해변으로 가는 방법
뜨랑의 쿠안퉁쿠나 팍멩 부두에서 배로 코묵에 들어온 뒤 섬 서쪽 해안으로 이동해요. 섬을 가로질러 걷거나 오토바이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요. 배에서 내리는 곳과 찰리 비치가 있는 해안이 다르므로 섬 안 이동까지 함께 잡으시면 돼요.
코묵
찰리 비치는 뜨랑주 코묵섬 서쪽 해안의 넓은 백사장으로, 시발라이라는 이름도 함께 쓰여요. 석회암 절벽과 썰물에 넓게 드러나는 모래톱이 특징이며 저녁에는 일몰을 볼 수 있어요. 코묵에는 작은 어촌 마을이 있고 차량 통행이 적어 차분하게 둘러보기 좋아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지도 핀: 제공 자료의 해변 대표 위치 · 해변 입구·주차장·수영 구역의 위치와는 달라요.
뜨랑의 쿠안퉁쿠나 팍멩 부두에서 배로 코묵에 들어온 뒤 섬 서쪽 해안으로 이동해요. 섬을 가로질러 걷거나 오토바이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요. 배에서 내리는 곳과 찰리 비치가 있는 해안이 다르므로 섬 안 이동까지 함께 잡으시면 돼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 Charlie Beach / Sivalai (Koh Muk)
계절별 참고 정보예요. 당일 물놀이는 현장 깃발과 통제를 따라주세요.
해변에는 리조트와 식당이 있고, 에메랄드 동굴도 가까운 방문지로 알려져 있어요. 동굴까지 보고 싶다면 가이드와 함께 카약을 타는 일정이 있어요. 해변에서 쉬는 시간과 동굴을 찾아가는 시간을 따로 나눠 잡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