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깨우 해변
코사멧에서 흰 모래사장을 걷고 바닷가 식사도 즐기고 싶다면 사이깨우 해변으로 가보세요. 라용 앞바다의 섬에 있어 본토 반페에서 배를 타고 들어와 방문해요. 해변 가까운 숙소에서 친구나 연인과 쉬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바다를 바라보다 식사하러 나오는 식으로 섬에서의 하루를 여유롭게 보내보세요.
본토 반페에서 코사멧행 배를 타고 들어가요. 나단 등 도착 선착장에서 해변까지 섬 안 이동이 이어져요. 국립공원 입장 조건과 배 요금은 따로 살펴야 해요.
사이깨우 해변 방문 안내 →사진: Adam · Hat Saikaew, Koh Samet · CC BY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