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으로 가는 방법
뜨랑의 팍멩 부두에서 배로 약 30~45분 걸리고, 성수기에는 코란타에서도 출발할 수 있어요. 도로와 마을 없이 몇몇 리조트가 있는 섬이라 숙소와 배의 도착 지점을 함께 보는 편이 좋아요. 코응아이는 코하이라는 이름도 써요.
เกาะไหง · 코응아이
코응아이, 또는 코하이는 뜨랑 해안 앞의 작은 섬이에요. 동쪽으로 하얀 모래사장과 맑고 얕은 바다가 길게 이어지고 해안 가까이에 산호초가 있어요. 마을과 도로 없이 리조트 몇 곳만 자리해 가족과 조용히 쉬기 좋은 곳이에요. 뜨랑에서 출발하는 네 섬 투어에서는 코묵, 코끄라단, 코추악과 함께 들르기도 해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지도 핀: 제공 자료의 해변 대표 위치 · 해변 입구·주차장·수영 구역의 위치와는 달라요.
뜨랑의 팍멩 부두에서 배로 약 30~45분 걸리고, 성수기에는 코란타에서도 출발할 수 있어요. 도로와 마을 없이 몇몇 리조트가 있는 섬이라 숙소와 배의 도착 지점을 함께 보는 편이 좋아요. 코응아이는 코하이라는 이름도 써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 Koh Ngai (Koh Hai) · เกาะไหง
계절별 참고 정보예요. 당일 물놀이는 현장 깃발과 통제를 따라주세요.
카약을 빌려 해안을 따라 남쪽 바위 쪽으로 둘러볼 수 있어요. 섬에는 식당이 있는 리조트가 몇 곳 있지만 마을이나 도로는 없어, 숙소와 해변을 중심으로 쉬는 일정에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