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완 국립공원
Erawan National Park · 깐짜나부리
1975년에 설립된 깐짜나부리 테나세림 언덕에 위치한 공원입니다. 에메랄드빛 물웅덩이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7단 에라완 폭포로 유명합니다.

사진: Nina R from Africa · CC BY 2.0
위치와 이동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제공 자료의 대략적인 위치예요. 실제 입구나 행사장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시설 위치: © OpenStreetMap 기여자 · ODbL방문 전 알아두세요
- 태국어 이름
-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เอราวัณ
- 방문 시기
- 11월~2월은 건조하고 서늘해 하이킹하기 좋은 시기예요. 폭포는 우기인 7월~10월에 수량이 가장 많아요.
- 입장료
- 외국인 300바트, 태국인 60바트 원자료의 참고 요금이에요. 방문 전 공원에 요금을 문의해주세요. 2026년 6월
- 가는 방법
- 깐짜나부리에서 약 65km 떨어져 있어요. 버스터미널에서 8170번 버스로 이동할 수 있어요.
- 하이킹
- 7단 폭포를 따라 약 2km의 산책로가 이어져요. 위로 갈수록 경사가 가팔라져요.
- 공원 내 폭포·숙박 안내
- 에라완 폭포 숙박 안내 공원 내 숙박(태국 국립공원국 DNP 예약) € 공원 방갈로는 미리 예약하는 편이 좋아요. 주말과 서늘한 계절에는 예약이 빨리 차요.
둘러볼 포인트
- 7단 에라완 폭포
- 청록빛 물웅덩이에서 물놀이
- 프라탓 동굴
공식 출처 보기 · 1개
공유 이미지 출처: Nina R from Africa · CC BY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