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삼로이욧 국립공원
Khao Sam Roi Yot National Park · 쁘라쭈압키리칸
이름에 300개의 봉우리라는 뜻이 담긴 해안 공원으로 석회암 봉우리와 습지, 해변이 어우러져 있어요. 햇빛이 비치는 누각이 있는 프라야나콘 동굴과 물새를 관찰할 수 있는 습지가 대표 볼거리예요.

사진: Jérémy Toma · CC BY-SA 4.0
위치와 이동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제공 자료의 대략적인 위치예요. 실제 입구나 행사장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시설 위치: © OpenStreetMap 기여자 · ODbL방문 전 알아두세요
- 태국어 이름
-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เขาสามร้อยยอด
- 방문 시기
- 11월~2월은 건조하고 서늘해 하이킹하기 좋은 시기예요. 폭포는 우기인 7월~10월에 수량이 가장 많아요.
- 입장료
- 외국인 200바트, 태국인 40바트 원자료의 참고 요금이에요. 방문 전 공원에 요금을 문의해주세요. 자료 기준: 2022년 6월
- 가는 방법
- 프란부리·후아힌에서 남쪽으로 약 40km 떨어져 있어요.
- 하이킹
- 램살라 해변에서 언덕을 넘어 동굴로 가는 약 430m의 길이에요. 경사가 가팔라요.
둘러볼 포인트
- 프라야나콘 동굴
- 카오댕 전망대
- 습지의 물새
공식 출처 보기 · 1개
공유 이미지 출처: Jérémy Toma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