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한 채가 아니라 옛 도시 전체 둘러보기
라테라이트라는 붉은빛 돌로 만든 중심 건물과 성벽, 해자, 흙으로 만든 방어선이 남아 있어요. 사각형 도시 구조 안에 건물이 어떻게 배치됐는지 살펴보며 걸으면, 사진 한 장으로 본 중심 사원보다 넓은 유적을 볼 수 있어요. 건축에는 크메르 바욘 양식과 현지 장인의 작업이 함께 남아 있어요. 13~14세기 사원 유적이 1987년부터 역사공원으로 운영된다는 배경도 함께 알아보세요. 콰이노이강 옆의 위치와 옛 성벽을 같이 바라보면 건물과 도시의 관계를 생각하며 둘러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