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모의 이야기에서 배 모양 수계당까지
타오수라나리는 코랏에서 야모라고도 부르는 역사적 인물이에요. 법당 앞 연못의 합장한 인물상과 작은 기념탑을 살펴보고, 경내에 유골을 모셨다는 배경을 함께 알아보세요. 건물을 장식하는 인물상이 지역에서 기억하는 사람과 연결돼 있어요. 현대식 수계당은 정크선 모양으로 지어 건축상을 받았어요. 단퀴안 도자기 장식과 건물의 윤곽을 함께 보면 일반적인 사원 지붕과 무엇이 다른지 눈에 들어와요.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과 건축을 좋아하는 분이 각각 볼거리를 찾을 수 있는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