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암 해변에서 쉬고 해산물 먹기
길게 이어진 해변에 해산물을 파는 음식 노점과 파라솔, 휴식 공간이 있어요. 해변에서는 조랑말을 탈 수도 있어요. 큰 휴양지보다 소박한 해변 분위기를 원하는 분에게 맞아요.
THAILAND TRAVEL
긴 모래사장 곁에 음식 노점과 파라솔, 작은 숙소가 이어지고 가족 여행객과 어민들의 모습이 함께 보여요. 차암은 후아힌 북쪽의 타이만 해변 도시로, 방콕에서 주말을 보내러 오는 태국 여행객들에게도 친숙해요. 더 유명한 후아힌보다 차분한 해변에서 식사하고 쉬는 여행을 원하는 분에게 어울려요.
해변만 있는 곳은 아니에요. 가까운 삼림공원에서는 새를 관찰하고, 운이 좋다면 긴팔원숭이를 볼 수 있어요. 1920년대 여름 궁전의 목조 회랑을 걷거나 야생동물 구조시설을 방문하는 일정도 넣을 수 있어요.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180km 떨어져 있고, 후아힌은 거기서 약 25km만 더 내려가면 돼요. 두 해변 도시를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아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방콕에서 버스나 미니밴으로 약 2시간 30분~3시간 걸려요. 방콕 남쪽 약 180km에 있으며 후아힌은 차암에서 남쪽으로 약 25km 더 내려가면 나와요.
궁전과 구조시설까지 볼 계획이라면 해변에서 각 장소로 이동할 방법도 함께 정해주세요. 여기에 적은 거리와 시간은 대략적인 기준이에요.
타이만 서쪽 해안은 11~4월에 햇볕이 많고 비가 적은 편이에요. 3~5월은 덥고 10월은 비가 가장 많이 오는 시기 중 하나예요. 실제 방문일의 예보와 현장 안내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길게 이어진 해변에 해산물을 파는 음식 노점과 파라솔, 휴식 공간이 있어요. 해변에서는 조랑말을 탈 수도 있어요. 큰 휴양지보다 소박한 해변 분위기를 원하는 분에게 맞아요.
작은 자연보호 구역에서 새를 볼 수 있고, 긴팔원숭이가 보일 때도 있어요. 야생동물 관찰은 보장되지 않지만 해변과는 다른 초록빛 풍경을 보러 가기 좋아요.
시내에서 약 9km 떨어진 1920년대 여름 궁전이에요. 윤이 나는 티크 목재와 길게 이어진 회랑을 둘러보며 해변 일정 사이에 건축 구경도 할 수 있어요.
와일드라이프 프렌즈 파운데이션은 코끼리 타기나 쇼 없이 동물을 구조하는 시설이에요. 방문 방식을 미리 확인한 뒤 해변 일정 사이에 넣어보세요.
Walking Along Cha Am Beach | Evening Beach Walk in Thailand [4K] · TRAVEL THAILAND 4K
YouTube에서 보기 ↗차암이 더 차분한 해변 도시로 알려져 있어요. 긴 해변과 노점, 작은 숙소 중심의 소박한 휴식을 원하면 차암을 골라볼 만하고, 두 도시는 약 25km 거리라 함께 돌아볼 수도 있어요.
차암 삼림공원, 1920년대 목조 여름 궁전, 야생동물 구조시설도 일정에 넣을 수 있어요. 이 장소들이 해변 한 곳에 모여 있는 것은 아니니 이동 방법도 함께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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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Ahoerstemeier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