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사원 왓 롱쿤 둘러보기
찰름차이 꼬싯피팟이 만든 하얀 사원 단지로 거울 장식이 특징이에요.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이라 이른 시간에 가면 붐비는 시간대를 조금 피할 수 있어요.
THAILAND TRAVEL
거울 조각이 반짝이는 하얀 사원, 금빛 장식이 더해진 푸른 전각, 검은 목조 건물의 미술관을 하루씩 나눠 둘러보세요. 태국 최북부의 주요 도시인 치앙라이는 치앙마이보다 작고 차분한 분위기예요. 길이가 약 130km로 알려진 꼬끄강을 끼고 있어서, 예술 건축을 둘러보고 강변과 산간 지역까지 다녀오기 좋은 거점이에요.
찰름차이 꼬싯피팟의 작품인 왓 롱쿤과 왓 롱쓰아뗀, 그리고 타완 두차니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반담은 색과 형태가 저마다 달라서 기억에 오래 남아요. 시내에서는 저녁에 시계탑 조명과 야시장을 보고, 외곽에서는 차·커피 농장이나 산간 마을, 치앙센 쪽 골든트라이앵글까지 나가볼 수 있어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치앙라이공항에는 방콕발 항공편이 있어요. 치앙마이에서 버스로 가면 약 3~4시간 걸려요.
주요 예술 사원·미술관과 농장·골든트라이앵글은 시내 야시장만 걷는 날과 달리 시내 밖으로 나가야 해요. 가고 싶은 외곽 장소를 먼저 고른 뒤, 차량으로 어떻게 이동하고 몇 시쯤 돌아올지 함께 정해두세요.
11~2월은 선선하고 건조하지만 산간 지역 아침은 추울 수 있어요. 2~4월은 농경지 소각 연무가 시야를 가릴 수 있으며 6~10월은 비가 오고 초록빛 풍경을 볼 수 있어요.
계절의 전반적인 경향이며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방문일의 예보와 현장 안내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찰름차이 꼬싯피팟이 만든 하얀 사원 단지로 거울 장식이 특징이에요.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이라 이른 시간에 가면 붐비는 시간대를 조금 피할 수 있어요.
선명한 파랑과 금빛 장식이 어우러진 사원이에요. 저녁에 조명이 켜진 모습도 알려져 있어, 낮의 백색사원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타완 두차니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미술관으로 검은 목조 건물들이 특징이에요. 색뿐 아니라 표현 방식도 다른 장소라 두 사원과 함께 보면 치앙라이 예술 여행의 폭이 넓어져요.
도심의 금빛 시계탑에서는 저녁에 조명 쇼가 열린다고 알려져 있고, 근처 시장에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외곽 관광에서 돌아온 뒤 시내를 걸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아요.
주변 차·커피 농장과 산간 마을, 치앙센과 가까운 골든트라이앵글까지 나갈 수 있어요. 꼬끄강을 따라 타톤과 이어지는 보트 여행도 있어요. 실제로 탈 수 있는 편이 있는지 알아보고 별도 일정으로 잡아두세요.
CHIANG RAI, THAILAND | 12 INCREDIBLE Things To Do In & Around Chiang Rai · World Wild Hearts
YouTube에서 보기 ↗치앙라이는 더 작고 차분한 도시로, 백색·청색 사원과 검은 미술관 같은 개성 있는 예술 건축이 특히 알려져 있어요. 차·커피 농장을 둘러보거나 태국 최북부를 여행할 때 거점으로 삼기에도 좋아요.
백색사원만 둘러봐도 괜찮지만, 청색사원과 반담은 색과 표현 방식이 달라 함께 볼 만해요. 저녁에는 시내 시계탑과 야시장을 즐기고, 시간이 더 있다면 농장이나 치앙센 방면을 별도 일정으로 나눠 다녀올 수 있어요.
출처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JurriaanH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