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벽과 체디 사이 돌아보기
구도시에 성벽 흔적과 사원 유적, 복원된 탑이 흩어져 있어요. 논과 유적이 이어지는 풍경을 자전거로 돌아보면 옛 도시가 얼마나 넓었는지 가늠해볼 수 있어요.
THAILAND TRAVEL
메콩강을 바라보는 식당에서 쉬다가 논 사이에 남은 탑과 성벽을 찾아 자전거로 돌아보세요. 치앙센은 치앙라이주 북쪽, 골든트라이앵글 가까이 있는 오래된 강변 도시예요. 과거 란나 왕국의 수도였던 흔적이 성벽과 사원 유적, 복원된 체디에 남아 있어 강 풍경과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박물관에서 지역 역사를 알아보고 강가에서는 라오스를 바라보며 식사하거나 보트 여행을 할 수 있어요. 가까운 솝루악으로 가면 루악강과 메콩강이 만나는, 세 나라의 경계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잘 알려진 북부 관광지보다 차분한 여행을 원한다면 하루 묵으면서 조용한 강변의 저녁까지 보내보세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치앙라이에서 버스나 썽태우로 약 60km, 약 1시간 걸려요.
유적이 흩어져 있어 자전거나 차량을 이용하면 돌아보기 편해요. 솝루악과 강 보트 여행까지 가려면 실제 출발 지점과 이동 방법도 함께 확인해주세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11~2월은 선선하고 건조하지만 산간 지역 아침은 추울 수 있어요. 2~4월에는 농경지 소각 연무로 시야가 흐릴 수 있고, 6~10월은 우기라 풍경이 초록빛이에요.
계절의 전반적인 경향이며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방문일의 예보와 현장 안내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구도시에 성벽 흔적과 사원 유적, 복원된 탑이 흩어져 있어요. 논과 유적이 이어지는 풍경을 자전거로 돌아보면 옛 도시가 얼마나 넓었는지 가늠해볼 수 있어요.
란나의 역사와 지역 문화를 다루는 박물관이에요. 유적만 볼 때 궁금했던 옛 도시의 배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강가에는 라오스가 건너다보이는 작은 식당이 있고 보트 여행도 할 수 있어요. 하루 묵으면 관광 후 조용한 강변 저녁까지 즐길 수 있어요.
루악강이 메콩강으로 흘러드는 곳으로 태국·라오스·미얀마가 만나는 골든트라이앵글 지점이에요. 치앙센에서 가까워서 따로 한 번 다녀오기 좋아요.
Thailand | Chiang Saen, [เชียงแสน] Chiang Rai Mini Travel Documentary 4K · Rebellious Explorer
YouTube에서 보기 ↗치앙센은 오래된 강변 도시이고, 세 나라가 만나는 대표 지점은 가까운 솝루악이에요. 구도시 유적과 박물관을 본 뒤 솝루악으로 이어가면 두 곳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어요.
성벽과 체디 사이를 자전거로 돌아보고 박물관과 강변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숙박하면 당일치기로는 놓치기 쉬운 차분한 메콩강의 저녁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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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Jpatokal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