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남에서 꼬따오행 배 타기
시내에서 약 8km 떨어진 팍남 선착장에서 꼬따오행 배가 출발해요. 기차역에 도착한 뒤 선착장까지 따로 이동해야 하니, 선착장까지 가는 방법과 배편을 함께 알아두세요.
THAILAND TRAVEL
꼬따오행 배를 기다리는 경유지로만 지나치기 아쉽다면 춤폰의 해변과 조용한 사원도 함께 들러보세요. 태국 남부로 들어가는 관문으로 불리는 타이만 쪽 도시로, 공항·기차역과 팍남 선착장을 갖춘 교통 거점이에요. 번화한 도시 관광보다는 남쪽으로 이동하기 전 쉬어가거나 한적한 해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여행에 어울려요.
시내 가까운 국립박물관과 왓 삼깨오를 돌아보고, 퉁우아랜 해변에서 바다를 보며 쉬어갈 수 있어요. 주변에는 물속 생물을 볼 수 있는 다이빙 지점도 있어요. 반도에서 폭이 가장 좁은 끄라 지협 가까이에 있고, 특히 해안은 10~11월에 비가 많이 오니 섬 배편까지 이어가는 일정이라면 날씨와 실제 출항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방콕에서 항공편, 야간열차 또는 버스로 갈 수 있어요. 육로로는 대략 7~8시간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교통편마다 실제 소요 시간을 확인해주세요.
도시는 남부 철도 노선에 있고 꼬따오행 선착장은 따로 이동해야 해요. 10~12월에는 비가 많이 오고 바다가 거칠 수 있으니, 섬으로 이어갈 때는 운항 여부와 환승 시간을 함께 확인해주세요.
2~4월은 비교적 건조한 시기예요. 10~12월은 비가 많이 오고 바다가 거칠 수 있어 배를 타는 일정이라면 운항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계절의 전반적인 경향이며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방문일의 예보와 현장 안내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시내에서 약 8km 떨어진 팍남 선착장에서 꼬따오행 배가 출발해요. 기차역에 도착한 뒤 선착장까지 따로 이동해야 하니, 선착장까지 가는 방법과 배편을 함께 알아두세요.
중심부에서 약 3.5km 떨어져 있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볼 수 있어요. 남쪽으로 이동하기 전에 도시를 둘러보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박물관 가까운 차분한 사원이에요. 박물관 방문과 함께 묶어 지역의 역사·문화와 지금의 사원 풍경을 나란히 볼 수 있어요.
조용히 쉬어가기 좋은 해변이에요. 주변 다이빙 지점도 있어 물속 생물에 관심 있는 분은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과 바다 여건을 확인해보세요.
IT's GOT EVERYTHING - Chumphon, Thailand 🇹🇭 4K · Seeker of the Way
YouTube에서 보기 ↗네, 괜찮아요. 퉁우아랜 해변과 국립박물관 근처 사원을 둘러보며 조용히 쉬어갈 수 있어요. 붐비는 도시보다 남쪽으로 가는 길에 차분한 해안에서 쉬고 싶은 분에게 맞아요.
아니요. 배는 팍남 선착장에서 출발하고, 역과 선착장은 서로 다른 곳이에요. 역에서 선착장까지 육로로 따로 이동해야 하니 배편과 함께 미리 알아두세요.
출처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Dario Schär / Wikimedia Commons · CC B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