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카납남으로 롱테일 보트 타기
도시를 상징하는 두 석회암 바위까지 보트로 약 15분 걸리는 경로가 있어요. 강변에서 바라보기만 하지 않고 물길을 따라 가까이 가볼 수 있어요.
THAILAND TRAVEL
해변으로 가기 전 잠깐 지나기보다 강변 산책로에서 식사하고 주말 밤시장을 즐겨보세요. 끄라비 타운은 강 하구 가까이 자리한 끄라비주의 주도로, 아오낭 같은 해변 마을과 다른 차분한 시가지 분위기가 있어요. 강가를 걷다가 흰 사원과 현대미술관을 둘러보는 도시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강 위에 솟은 두 석회암 바위 카오카납남은 롱테일 보트로 약 15분이면 닿는 도시의 상징이에요. 길게 이어진 계단을 올라 주변을 바라보는 호랑이동굴사원도 별도 방문지로 곁들일 수 있어요. 섬 투어를 예약하는 거점이면서, 바다에 나가지 않는 날에는 강변과 시장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방콕에서 끄라비공항까지 비행기로 약 1시간 30분, 공항에서 시내까지 약 15분 걸려요. 아오낭은 시내에서 약 20km 더 가야 하는 별도 지역이에요.
강변·시장·시내 사원과 호랑이동굴사원은 위치가 서로 달라서, 이동 계획을 따로 세워주세요. 섬 투어를 이어간다면 당일 바다 상태와 실제 배편도 함께 확인하면 좋아요.
11~4월은 건조하고 햇볕이 많은 시기예요. 5~10월에는 바다가 거칠어 일부 보트 여행이 운영되지 않을 수 있고, 9~10월에 비가 가장 많이 와요. 바다 상태와 실제 운항은 당일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계절의 전반적인 경향이며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방문일의 예보와 현장 안내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도시를 상징하는 두 석회암 바위까지 보트로 약 15분 걸리는 경로가 있어요. 강변에서 바라보기만 하지 않고 물길을 따라 가까이 가볼 수 있어요.
왓 탐쓰아는 긴 계단을 올라 주변을 바라볼 수 있는 사원이에요. 평지 강변 산책과 다른 일정이므로 체력과 더위를 생각해서 여유 있게 일정을 잡아주세요.
시내의 왓 깨우 코라와람은 케이크를 떠올리게 하는 흰 사원으로 소개돼요. 현대미술관도 있어 시장·강변 산책에 건축과 예술을 곁들일 수 있어요.
끄라비강을 따라 식당과 걷는 길이 이어지고 주말에는 밤시장이 열려요. 섬으로 가는 길에 잠시 거치는 곳이 아니라 도시에서 저녁을 보내고 싶은 분에게 어울려요.
Is it WORTH VISITING Krabi Town Thailand? - A day in Krabi Thailand · Danny & Diggy
YouTube에서 보기 ↗아니요, 강변 시가지라서 아오낭 해변 마을과는 달라요. 아오낭은 약 20km 떨어진 별도 지역이에요. 숙소를 고를 때는 바다에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좋은지, 시내 시장·강변이 가까운 곳이 좋은지 먼저 정하면 좋아요.
강변 산책과 식사에 주말 밤시장을 더할 수 있어요. 보트로 카오카납남을 보거나 시내 흰 사원·현대미술관을 둘러보며 바다와 다른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출처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kallerna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