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낭에서 식사와 해변 산책 함께 즐기기
아오낭이나 노파라트 타라에서는 식당·숙소를 오가며 바닷가를 걸을 수 있어요. 해변에서 쉬다가 식사하러 나오는 식으로 하루를 느긋하게 보내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절벽 아래의 다른 해변에 가는 날만 따로 잡고, 나머지는 아오낭 가까이에서 지내도 좋아요.
THAILAND TRAVEL
바다 옆으로 우뚝 솟은 석회암 절벽을 구경하며 해변을 걸어보세요. 바닷가에서 쉬는 날과 배를 타고 섬을 둘러보는 날을 나누어 일정을 짜면 바다 휴가가 한층 다채로워져요.
식당과 숙소 가까이에서 바닷가를 걷고 싶다면 아오낭·노파라트 타라를, 절벽 아래 모래사장에서 쉬고 싶다면 라일레이 웨스트·프라낭을 살펴보세요. 끄라비타운과 아오낭, 라일레이는 같은 장소가 아니에요. 바닷가 숙소에서 쉬는 시간과 다른 해안으로 나가는 시간을 나누면 이동에 쫓기지 않고 절벽과 바다 풍경을 즐기기 좋아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아오낭·노파라트 타라는 차로 갈 수 있고 라일레이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니, 이동 방법을 나누어 일정을 잡아보세요. 라일레이행 배를 탈 때는 Railay West에 내리는지 물어보고, 숙박한다면 숙소 이름도 함께 알려주시면 도착한 뒤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하기 좋아요.
코포다·코홍 같은 섬은 보트 투어로 들르는 곳이에요. 코텁·코카이 모래톱을 걷는 일정이라면 도착한 뒤에도 현장 안내와 물때에 맞춰 움직여주세요. 배로 나가는 날은 돌아오는 배의 운항 조건까지 미리 알아두면, 해변에서 보낼 시간을 한결 여유롭게 잡을 수 있어요.
12~4월의 월별 평가는 좋은 편이며, 5~11월에는 비와 해상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해요. 배로 들어가는 라일레이나 앞바다 섬은 당일 운항 조건에 맞춰 일정을 잡아주세요.
과거 기후를 평균한 값이라 당일 예보와는 달라요.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는 보트 운항이 취소될 수도 있어 해변 숙소에서 쉬는 날과 섬을 방문하는 날을 바꿀 수 있도록 여유를 남겨두시면 좋아요.
아오낭이나 노파라트 타라에서는 식당·숙소를 오가며 바닷가를 걸을 수 있어요. 해변에서 쉬다가 식사하러 나오는 식으로 하루를 느긋하게 보내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절벽 아래의 다른 해변에 가는 날만 따로 잡고, 나머지는 아오낭 가까이에서 지내도 좋아요.
라일레이 웨스트에서는 흰 모래사장 양옆으로 솟은 석회암 절벽과 바다를 함께 바라볼 수 있어요. 라일레이는 본토에 붙은 반도지만 절벽 때문에 해변까지 차로 들어가지 못해 배를 타요. 친구나 연인과 서쪽 바다로 해 지는 모습까지 보고 싶다면, 출발할 때 돌아갈 배와 만날 장소를 먼저 정해두시면 좋아요.
프라낭과 톤사이, 코포다와 코홍은 각기 다른 해안과 섬의 풍경을 보여줘요. 숙소에서 가까운 해변에서 오래 쉴지, 보트를 타고 앞바다의 섬을 둘러볼지 먼저 골라보세요. 코텁·코카이의 모래톱은 물때에 따라 드러나므로 사진처럼 걸어서 건널 수 있는 시간이 하루 종일 이어지지는 않아요.
절벽 때문에 차량으로 해변까지 들어가는 길이 없기 때문이에요. 아오낭에서 라일레이행 배를 타고 방문하시면 돼요. 라일레이 웨스트에서 모래사장과 일몰을 보고 싶다면 배에서 내리는 곳과 돌아올 장소를 함께 정해두세요.
아니요. 끄라비타운과 아오낭 해변은 서로 다른 곳이에요. 해변 가까이에서 식사하고 쉬고 싶다면 숙소가 아오낭·노파라트 타라 쪽에 있는지 살펴보세요. 라일레이 숙소라면 차로 이동한 뒤 배를 타고 들어가는 일정까지 따로 생각하시면 돼요.
공유 이미지 출처: Satdeep Gill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