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단 가까운 클롱다오에서 바다와 식사 즐기기
클롱다오는 섬 북쪽 살라단 항구 마을 바로 남쪽에 있는 해변이에요. 모래사장 뒤로 식당이 있는 리조트들이 이어져 숙소에서 쉬다가 바닷가로 나오기 좋아요. 긴 해변을 따라 걷고 서쪽 안다만해의 일몰을 바라보며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THAILAND TRAVEL
바닷가 숙소에서 책을 읽고, 해 질 무렵에는 해변을 따라 걸어보세요. 매일 새로운 관광지를 찾아다니기보다 마음에 드는 해변에서 오래 쉬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살라단과 가까운 북쪽의 클롱다오와 롱비치, 숲이 감싸고 있는 남쪽의 칸티앙·밤부 베이는 분위기가 서로 달라요. 식당과 숙소 가까이에서 쉴지, 작은 만의 조용한 풍경을 볼지 골라보세요. 본섬 해안을 오가는 날과 국립공원 코록으로 배를 타고 나가는 날을 나누면, 바닷가에서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쉬는 휴가를 보내기 좋아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끄라비에서 차량 페리나 도로를 이용해 코란타에 들어오거나, 배로 살라단에 도착하는 방법이 있어요. 먼저 섬에 도착하는 지점을 정한 다음, 클롱다오·롱비치·칸티앙처럼 숙소가 있는 해안까지 어떻게 갈지 이어서 알아보세요.
본섬의 해변 사이는 도로로 오갈 수 있지만 남쪽으로 갈수록 살라단 주변에서 멀어져요. 칸티앙으로 가는 길은 구불구불하므로 남쪽 해안을 둘러볼 날에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두세요. 코록은 스피드보트 일정을 따로 잡아 준비하시면 돼요.
클롱다오는 섬 북쪽 살라단 항구 마을 바로 남쪽에 있는 해변이에요. 모래사장 뒤로 식당이 있는 리조트들이 이어져 숙소에서 쉬다가 바닷가로 나오기 좋아요. 긴 해변을 따라 걷고 서쪽 안다만해의 일몰을 바라보며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섬 남쪽 칸티앙은 숲이 우거진 언덕으로 둘러싸인 만이에요. 작은 마을의 식당과 리조트를 오가며 북쪽과 다른 차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살라단 주변 숙소에서 출발한다면 남쪽 해안으로 이동할 시간을 따로 남겨두고, 하루에 여러 만을 급히 돌기보다 한 곳에서 느긋하게 쉬어보세요.
코록은 코란타 남쪽의 국립공원 섬으로, 본섬 해변처럼 차로 찾아가는 곳이 아니라 스피드보트를 타고 방문해요. 호텔 대신 관리소와 캠프장이 있어 코란타처럼 호텔을 예약해 묵는 곳은 아니에요. 본섬에서 쉬는 날과 코록 투어로 바다를 건너는 날을 나누면 섬 여행을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살라단 가까운 숙소와 긴 모래사장을 찾는다면 클롱다오·롱비치를, 남쪽의 작은 만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칸티앙·밤부 베이를 비교해보세요. 숙소 근처에서 보내고 싶은 시간을 먼저 정하면 매일 먼 해안까지 오가지 않고 휴가를 즐기기 좋아요.
아니요. 코록에는 호텔 대신 국립공원 관리소와 캠프장이 있어 본섬 리조트 휴가와는 조건이 달라요. 코란타 해변 숙소에서 쉬는 일정과 스피드보트로 코록을 방문하는 일정은 따로 짜는 편이 좋아요. 본섬 해변 사이를 오갈 때처럼 차로 갈 수 있는 섬은 아니에요.
공유 이미지 출처: Marcin Konsek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