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쁘랑삼욧의 세 탑 보기
세 탑이 이어진 크메르 사원으로 롭부리의 대표적인 모습이에요. 주변에 사는 마카크 원숭이를 볼 수 있지만 가까이 다가가 손으로 먹이를 주지는 말아주세요.
THAILAND TRAVEL
일상적인 골목 사이로 크메르 탑과 옛 궁전이 나타나고, 유적 주변에서는 원숭이들이 지붕을 오르내려요. 방콕 북동쪽 약150km의 롭부리는 드바라바티 정착지에서 크메르 도시 라와푸라를 거쳐, 17세기 나라이왕 때 아유타야의 제2수도로 쓰인 오랜 도시예요. 역 가까운 구시가지를 걸으며 서로 다른 시대의 흔적을 볼 수 있어요.
세 탑이 선 프라쁘랑삼욧과 철길 옆 산프라깐, 나라이왕 궁전 유적이 대표적인 볼거리예요. 원숭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지만 먹이를 낚아채거나 가방에 다가올 수 있어 음식과 소지품을 잘 챙겨야 해요. 11월 말에는 원숭이를 위한 뷔페 축제로도 알려져 있고, 북쪽으로 가는 철도 여행에 들르기에도 좋아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방콕에서 기차로 약2시간30분~3시간 걸리며 버스로도 갈 수 있어요.
역과 구시가지가 가까워 걸어서 돌아볼 수 있는 곳이에요. 유적 주변에는 원숭이가 있으니 소지품과 음식을 밖에 드러내 두지 말고, 손으로 먹이를 주지 않아야 해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11~2월은 건조하고 비교적 선선하며 3~5월은 더워요. 6~10월은 우기이고 9월 무렵 비가 특히 많아요. 유적이나 시장은 한낮보다 이른 아침에 둘러보기 좋아요.
계절의 전반적인 경향이며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방문일의 예보와 현장 안내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세 탑이 이어진 크메르 사원으로 롭부리의 대표적인 모습이에요. 주변에 사는 마카크 원숭이를 볼 수 있지만 가까이 다가가 손으로 먹이를 주지는 말아주세요.
17세기 궁전의 흔적과 박물관에서 롭부리가 왕실 도시로 쓰이던 시기를 살펴볼 수 있어요. 크메르 탑과 다른 시대의 왕실 공간을 비교해보세요.
산프라깐은 크메르 흔적이 남은 작은 사당으로 방문객과 원숭이가 많이 모여요. 왓 프라시랏따나마하탓에서는 크메르 쁘랑과 이후 아유타야 시대 건축을 함께 볼 수 있어요.
원숭이가 음식과 물건을 낚아챌 수 있어 가방·선글라스와 먹거리를 잘 챙겨주세요. 11월 말 원숭이 뷔페 축제는 연도별 실제 개최 일정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좋아요.
LOPBURI Thailand 🇹🇭 DAY TRIP from Bangkok Thailand · Danny & Diggy
YouTube에서 보기 ↗네, 역과 구시가지가 가까운 편이라 걸어서 돌아볼 수 있어요. 크메르 탑과 사당, 왕궁 유적을 관심 가는 순서대로 이어서 둘러보세요.
유적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음식이나 물건을 낚아챌 수 있어요. 가방과 선글라스는 잘 챙기고, 거리를 두고 지켜봐 주세요. 손으로 먹이를 주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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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Wayne77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