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타부리 선착장 시장에서 지역 먹거리 찾기
오렌지색 깃발 보트가 닿는 선착장 주변에 신선한 과일과 음식 시장이 있어요. 두리안으로 알려진 지역의 시장을 보고 강변 식사까지 더하면 배로 오가는 시간도 하루 나들이의 일부가 돼요.
THAILAND TRAVEL
짜오프라야강 배를 타고 시장에서 과일과 음식을 고른 뒤, 물가의 목조 가옥과 사원을 보는 여행이에요. 논타부리는 방콕과 바로 이어지는 수도권 도시지만 도심 관광지와는 다른 강변 생활을 볼 수 있어요. 오렌지색 깃발 보트가 닿는 선착장 주변에는 활기 있는 시장이 있고, 이 지역은 두리안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주변의 꼬끄렛은 차가 다니지 않는 강 가운데 섬으로 몬족 도자기와 먹거리, 자전거길을 함께 볼 수 있는 반나절 여행지예요. 강 서쪽으로는 사원과 목조 가옥, 과수원 풍경도 이어져요. 보건부를 비롯한 관공서가 자리한 생활권이면서도 강과 시장을 가까이 볼 수 있어 방콕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 다른 하루를 보내기 좋아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짜오프라야 익스프레스 오렌지색 깃발 보트로 논타부리 선착장에 가거나, MRT 퍼플라인과 택시를 갈아타며 갈 수 있어요. 방콕에서 약 1시간 걸리지만 출발 위치와 환승에 따라 달라요. 꼬끄렛까지 간다면 시내에 도착한 뒤 섬으로 들어가는 구간을 더해야 해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계절에 따른 참고 정보로,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오렌지색 깃발 보트가 닿는 선착장 주변에 신선한 과일과 음식 시장이 있어요. 두리안으로 알려진 지역의 시장을 보고 강변 식사까지 더하면 배로 오가는 시간도 하루 나들이의 일부가 돼요.
꼬끄렛은 논타부리주에 있는 강 가운데 섬이에요. 차가 없는 섬에서 도자기와 작은 음식 노점을 구경하고 자전거길을 따라 둘러볼 수 있어요. 시내 선착장과는 다른 곳이니, 섬으로 들어가는 이동은 따로 잡아보세요.
짜오프라야강을 따라 목조 가옥과 사원이 남아 있고 서쪽 강변에는 과수원 풍경도 있어요. 방콕의 큰 관광시설보다 강을 따라 살아가는 동네를 보고 싶은 분에게 어울려요.
Walking Nonthaburi Thailand Along the Chao Phraya River 🇹🇭 · Ben in Bangkok
YouTube에서 보기 ↗아니에요. 꼬끄렛은 논타부리주 안의 강 가운데 섬으로, 시내 선착장과는 다른 곳이에요. 선착장 시장을 본 뒤 바로 섬 산책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니, 섬으로 가는 이동 시간을 더해 일정을 잡아주세요.
네, 다녀올 수 있어요. 강배나 MRT와 택시를 갈아타며 갈 수 있어서 방콕에서 강변 시장을 보는 나들이로 넣기 좋아요. 꼬끄렛까지 함께 간다면 반나절짜리 섬 여행이 더해지니, 시장과 섬에서 보낼 시간을 나누어 잡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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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Daduschu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