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 앞 해안에서 식사와 노을 즐기기
마을의 핵심은 항구이지만 선착장 약 2km 전 해안에서는 음식을 먹고 노을을 볼 수 있어요. 아침 배를 타려고 전날 도착했다면 항구 주변에서만 기다리는 대신 저녁 해안 산책을 더해보세요.
THAILAND TRAVEL
꼬리뻬와 꼬따루따오로 향하는 배를 타기 전 바닷가에서 식사하고 노을을 볼 수 있는 항구 마을이에요. 빡바라는 사뚠주 남부 안다만해 연안에 있고, 선착장에서 꼬따루따오·꼬리뻬·꼬불론레로 가는 페리와 스피드보트가 출발해요. 작은 상점과 식당이 있는 마을이라 아침 배를 타기 위해 하루 묵는 여행자도 많아요.
선착장 약 2km 전에 바닷가가 있어 항구만 보고 지나치기 아쉬울 때 식사와 일몰을 즐길 수 있어요. 주변은 무꼬페트라 국립공원 권역의 해안 풍경으로 이어져요. 섬 이동의 출발점인 만큼 바다 상태와 배편이 여행 전체에 영향을 주는 곳이에요. 특히 우기에는 운항이 줄어 항공·육로 이동과 배 시간을 함께 맞춰야 해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핫야이에서 미니밴이나 버스로 약 2시간 30분 걸리고, 거리는 약 110km예요. 사뚠에서는 약 1시간 걸리며 빡바라는 사뚠 북쪽 약 60km에 있어요. 육로로 항구에 도착하는 시간과 섬으로 출발하는 배 시간을 따로 맞춰야 해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계절에 따른 참고 정보로,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9~10월에 비가 특히 많고 5~10월에는 해상이 거칠어 일부 배편이 운항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운항이 줄어드는 시기는 대략 5월 중순~10월 중순이며, 실제 일정은 타려는 배편마다 확인해야 해요.
마을의 핵심은 항구이지만 선착장 약 2km 전 해안에서는 음식을 먹고 노을을 볼 수 있어요. 아침 배를 타려고 전날 도착했다면 항구 주변에서만 기다리는 대신 저녁 해안 산책을 더해보세요.
꼬따루따오, 꼬리뻬, 꼬불론레로 향하는 배가 출발해요. 같은 항구를 이용해도 목적지와 운항편이 다르므로 섬 이름과 승선편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성수기에는 원하는 배편에 맞춰 여행 동선이 정해지므로 배표를 미리 구해 두는 편이 좋아요.
대략 5월 중순~10월 중순에는 배편이 줄고 바다가 거칠 수 있어요. 핫야이에 도착했다고 해서 당일에 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운항편을 기준으로 항구 숙박과 이동일을 정해야 해요.
Visiting Pakbara (ปากบารา) In Satun, Thailand · Expat Living In Thailand
YouTube에서 보기 ↗이른 배를 탈 때는 전날 도착해 작은 숙소에서 쉬고 아침에 배를 타는 식으로 일정을 잡을 수 있어요. 저녁에는 선착장 전 해안에서 식사와 노을을 즐길 수 있어 그냥 기다리는 시간으로만 보내지 않아도 돼요.
평소와 같지는 않아요. 대략 5월 중순~10월 중순에는 운항이 줄고 해상이 거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시기 구분보다 예약한 배편의 운항 안내가 우선이므로 핫야이 도착편과 배편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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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mohigan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