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메르 사원과 승리의 문 함께 보기
역사공원에서는 11~12세기 크메르 건축을 볼 수 있어요. 남쪽의 쁘라뚜차이까지 함께 보면 사원 중심부에서 옛 도시의 경계까지 어떻게 이어졌는지 짐작해볼 수 있어요.
THAILAND TRAVEL
11~12세기 크메르 사원을 둘러본 뒤 시장과 조용한 골목을 걷는 작은 유적도시예요. 피마이는 나콘랏차시마주에 있고, 피마이 역사공원의 앙코르 계열 사원은 태국에서 중요한 크메르 유산으로 꼽혀요. 남쪽의 승리의 문 쁘라뚜차이까지 함께 보면 사원 건물뿐 아니라 옛 도시의 출입구도 볼 수 있어요.
유적에서 약 1.5km 떨어진 사이응암에는 약 350년 된 큰 반얀나무가 있고, 사플랭 저수지는 로이끄라통 때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에요. 소박한 게스트하우스와 시장이 있어서 코랏에서 당일로 다녀오거나 하루 묵기 좋아요. 유적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의 덜 더운 시간에 보고, 나머지 시간에는 나무 그늘과 마을을 둘러보세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코랏에서 버스로 약 1시간 30분, 약 60km 거리예요. 방콕에서는 기차나 버스로 코랏까지 간 뒤 갈아타고 가면 돼요. 유적 관람 시간과 왕복 이동 시간을 함께 계산해서 일정을 잡으면 좋아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계절별 안내는 참고용이에요.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2~4월에는 농경지 소각 연무가 생겨 시야가 흐릴 수 있어요.
역사공원에서는 11~12세기 크메르 건축을 볼 수 있어요. 남쪽의 쁘라뚜차이까지 함께 보면 사원 중심부에서 옛 도시의 경계까지 어떻게 이어졌는지 짐작해볼 수 있어요.
유적에서 약 1.5km 떨어진 곳에 약 350년 된 반얀나무가 있어요. 돌로 지은 사원을 본 뒤 나무 그늘로 가보면 피마이의 또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소박한 시장과 골목, 사플랭 저수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로이끄라통 때에는 저수지에 사람들이 모이니, 유적 말고 마을의 일상과 행사에도 관심 있는 분은 하룻밤 묵어 갈 만해요.
Phimai Temple – The Greatest Mystery of Thailand | Part 1 | Praveen Mohan · PraveenMohan
YouTube에서 보기 ↗네, 다녀올 수 있어요. 코랏에서 버스로 약 1시간 30분 걸리는 근교 여행지예요. 역사공원과 승리의 문을 중심으로 보고, 나무와 시장까지 여유 있게 둘러보고 싶으면 하루 묵는 방법도 있어요.
약 350년 된 사이응암 반얀나무와 시장, 사플랭 저수지가 있어요. 돌 건축을 보는 시간과 나무·마을 골목을 보는 시간으로 나누면 작은 마을에서도 색다른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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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Philip Nalangan / Wikimedia Commons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