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빠쁘라두와 시므앙 공원 걷기
아유타야 시대 사원에는 길이 11.95m의 와불이 있고 시므앙 공원에도 잘 알려진 불상이 있어요. 중국식 도시기둥 사당까지 함께 보면 산업도시 안의 역사와 신앙을 볼 수 있어요.
THAILAND TRAVEL
산업항만의 도시 한편에서 오래된 와불과 공원을 둘러보고 신선한 과일을 맛볼 수 있는 동부 해안도시예요. 라용은 같은 이름의 주도이고, 도심에는 아유타야 시대 왓 빠쁘라두와 시므앙 공원, 도시기둥 사당이 있어요. 파타야보다 관광객이 적은 생활도시를 보고 싶다면 섬으로 가기 전 시내 산책과 식사를 더해볼 수 있어요.
왓 빠쁘라두의 약 12m 와불과 라따나꼬신 초기 시인 쑨톤푸의 기념물, 꼬만나이의 바다거북 보전시설은 각기 다른 볼거리예요. 과일과 생선소스로 알려진 지역이어서 먹거리를 고르는 재미도 있어요. 반페와 꼬사멧으로 이어가는 거점이지만 도시와 선착장, 섬은 각각 따로 이동해야 하니 일정을 나눠서 짜보세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방콕 에까마이에서 버스로 라용까지 약 3시간 걸리고, 라용에서 반페로는 썽태우와 미니밴으로 이어서 갈 수 있어요. 라용에 도착한 시간과 섬으로 가는 배 탑승 시간 사이에 선착장까지 가는 이동 시간을 넣어야 해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계절에 따른 참고 정보로,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아유타야 시대 사원에는 길이 11.95m의 와불이 있고 시므앙 공원에도 잘 알려진 불상이 있어요. 중국식 도시기둥 사당까지 함께 보면 산업도시 안의 역사와 신앙을 볼 수 있어요.
라따나꼬신 초기의 시인 쑨톤푸를 기리는 기념물이 있고 지역은 과일과 생선소스로 알려져 있어요. 시내 관광에 식사와 지역 식품을 구경하는 시간을 더하면 라용을 그냥 지나치는 곳이 아니라 여행지로 즐길 수 있어요.
반페를 거쳐 꼬사멧으로 갈 수 있고 꼬만나이에는 거북 보전시설이 있어요. 두 곳은 서로 다른 섬이라 한 배편이나 같은 시내 이동으로 한 번에 다녀오려 하지 말고, 가려는 섬에 맞춰 교통편을 고르세요.
Travel to rayong province thailand? · Nikolaj Herling
YouTube에서 보기 ↗아니에요. 라용은 도심 여행과 교통의 거점이고 반페는 꼬사멧으로 가는 별도 해안 목적지예요. 라용에 도착한 뒤 썽태우·미니밴으로 가는 시간을 배 시간 앞에 넣어야 해요.
왓 빠쁘라두의 11.95m 와불과 시므앙 공원, 도시기둥 사당을 볼 수 있어요. 과일과 생선소스로 알려진 지역이라 식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동부의 생활도시를 둘러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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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Андрей Бобровский / Wikimedia Commons · CC B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