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파크와 맘방 모스크 둘러보기
바위 언덕과 강이 있는 공원은 아침 산책하기 좋고, 맘방 모스크는 도심에서 잘 알려진 건물이에요. 섬으로 가는 길에 들르면 공원의 자연과 말레이·태국 문화가 어우러진 시내를 함께 볼 수 있어요.
THAILAND TRAVEL
말레이와 태국 문화가 섞인 작은 도심에서 모스크와 강가 공원을 둘러보고, 남부 섬으로 떠나기 전에 들르기 좋은 도시예요. 사뚠은 안다만해 남부의 주도로 무슬림 공동체가 크고 말레이시아 국경과도 가까워요. 피만 학교 뒤 몽키파크에는 바위 언덕과 강이 있고, 맘방 모스크는 도심에서 잘 알려진 건물이에요.
주변에는 탈레반 국립공원의 숲과 폭포, 동굴이 있어서 섬만 보고 가기 아쉬운 분은 다른 자연도 찾아볼 수 있어요. 꼬따루따오와 꼬리뻬로 가는 여행객이 많이 거쳐 가는데, 실제 배는 빡바라 선착장에서 타야 해요. 시내 구경과 항구·섬으로 가는 이동 시간을 따로 잡아 두면, 갈아타는 사이에도 이 지역을 둘러볼 수 있어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핫야이에서 버스나 미니밴으로 사뚠까지 약 2시간 걸려요. 핫야이 공항은 사뚠 북동쪽 약 120km에 있고, 빡바라 선착장은 시내에서 해안 쪽으로 약 60km 더 가야 해요. 섬에 갈 예정이라면 탈 배편 시간에 맞춰 도착지를 정하고 예약하세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시기 구분은 기후를 바탕으로 한 대략적인 기준이라서,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5~10월에는 바다가 거칠어 일부 배편이 운항하지 않을 수 있어요. 9~10월은 비가 특히 많은 시기예요.
바위 언덕과 강이 있는 공원은 아침 산책하기 좋고, 맘방 모스크는 도심에서 잘 알려진 건물이에요. 섬으로 가는 길에 들르면 공원의 자연과 말레이·태국 문화가 어우러진 시내를 함께 볼 수 있어요.
국경 가까운 국립공원에는 정글과 폭포가 있어요. 바다와는 다른 자연을 보고 싶다면 도심이나 섬 일정과 따로 이동 시간을 잡아 숲까지 다녀올 수 있어요.
사뚠은 섬 여행의 거점이지만 빡바라는 시내에서 약 60km 떨어진 별도 선착장이에요. 시내에 내려서 바로 배를 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동 시간을 놓치기 쉬워요.
Day 1 in Satun, Thailand!! Seafood Dinner, Night Market + Tour of Satun! · Mark Wiens Abroad
YouTube에서 보기 ↗바로 타는 것은 아니에요. 배를 타는 빡바라 선착장은 시내에서 약 60km 떨어져 있어요. 사뚠 시내를 둘러볼지 항구로 바로 갈지 먼저 정하고, 육로 이동 시간과 배 출발 시간을 함께 맞춰야 해요.
5~10월에는 바다가 거칠어 일부 섬 배편이 운항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뚠까지 오는 교통편과 섬으로 가는 배편은 운항 여부를 따로 알아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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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malamai / Wikimedia Commons · CC B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