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식당과 시장에서 해산물 즐기기
바다 위에 기둥을 세워 지은 식당에서 만과 꼬시창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어요. 시장에는 태국·중국계 음식과 신선한 생선이 있어 지역 음식과 바닷가 생활을 함께 구경할 수 있어요.
THAILAND TRAVEL
바다 위에 기둥을 세워 지은 식당에서 해산물을 먹고, 꼬시창으로 가는 배를 타는 항구 도시예요. 시라차는 방콕에서 남동쪽으로 약 120km 떨어져 있고, 방콕과 파타야 사이에 있어요. 시라차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시작된 매운 소스로도 익숙해요. 시장에서 태국·중국계 음식과 신선한 생선을 구경하고 물가에서 식사하면, 해변 휴양지와는 다른 바닷가 사람들의 생활을 볼 수 있어요.
시내 바깥에는 카오키여우 오픈주와 사원, 공원이 있어요. 항만과 산업시설이 가까워서, 해수욕보다는 음식과 배 여행을 중심으로 찾는 편이 이 도시와 잘 맞아요. 파타야보다 차분한 바닷가 마을에 들르고 싶거나 꼬시창에 간다면, 시내에서 식사하고 시장도 걸어 보세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방콕 에까마이에서 버스로 약 1시간 30분~2시간 걸리고, 자가용으로도 갈 수 있어요. 꼬시창행 선착장은 시내에 있지만 외곽의 동물원은 따로 이동해야 해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시기 구분은 기후를 바탕으로 한 대략적인 기준이라서,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바다 위에 기둥을 세워 지은 식당에서 만과 꼬시창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어요. 시장에는 태국·중국계 음식과 신선한 생선이 있어 지역 음식과 바닷가 생활을 함께 구경할 수 있어요.
시내 선착장에서 꼬시창으로 가는 배를 탈 수 있어요. 시라차에서 식사하고 시장을 구경하는 일정과 섬에 다녀오는 일정은 따로 잡는 편이 좋아요. 섬에 가려면 배 타는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숲으로 둘러싸인 동물원으로 시내 바깥에 있어요. 08:00~18:00에 문을 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바다·시장 일정과는 다른 나들이를 원한다면 이동 시간을 따로 잡아보세요.
SRIRACHA – Thailand’s OVERLOOKED Coastal TOWN 🇹🇭 · Pinned on Places
YouTube에서 보기 ↗해수욕을 목적으로 가기에는 아쉬운 곳이에요. 항만과 산업시설이 가까워 해변보다 해산물 식사와 시장, 꼬시창 배 여행이 중심이거든요. 바다에서 수영하는 휴양지를 떠올리고 가면 기대와 다를 수 있어요.
네, 시내 선착장에서 섬으로 가는 배를 탈 수 있어서 식사·시장 구경과 배 여행을 같은 여행에 넣을 수 있어요. 다만 섬에 다녀오려면 배로 오가는 시간이 필요하니, 육지 일정과 섬 일정은 따로 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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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ArqueKappa / Wikimedia Commons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