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체디와 탑의 모양 비교하기
왓 창롬은 체디 아래 코끼리 조각이 둘러선 모습이 특징이고 왓 체디쳇태우에는 여러 체디가 줄지어 있어요. 서로 다른 구조를 비교해 보면 돌과 벽돌 유적이 그저 반복되는 풍경으로만 보이지 않아요.
THAILAND TRAVEL
코끼리 조각이 받치는 체디와 여러 탑 사이를 자전거로 둘러보는 유적 여행지예요. 이름에 ‘좋은 사람들의 도시’라는 뜻이 있는 시사차날라이는 수코타이주 북쪽 욤강 가의 옛 도시로, 수코타이·깜팽펫과 함께 하나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수코타이보다 차분하게 유적 사이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에게 어울려요.
왓 창롬에서는 코끼리가 받치고 있는 체디를, 왓 체디쳇태우에서는 줄지어 선 탑들을 볼 수 있고, 언덕 위 왓 카오파놈플렁에서는 공원이 내려다보여요. 주변에서는 한때 이름을 날린 쌍칼록 도자기를 구웠어요. 수코타이에서 북쪽으로 차로 약 1시간 거리라 함께 둘러보기 좋아요. 주요 유적은 언덕 위 사원까지 넣어도 반나절이면 돌아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수코타이에서 버스나 썽태우로 약 1시간 걸리고 거리는 약 55km예요. 공원 안에서는 자전거나 툭툭이 편해요. 공원까지 가는 교통편과 공원 안에서 다닐 방법은 따로 알아두면 좋아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시기 구분은 기후를 바탕으로 한 대략적인 기준이라서,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2~4월에는 농경지를 태우는 연기 때문에 연무가 생겨 시야가 흐릴 수 있어요. 하늘이 흐린 날에는 아쉽지만 맑고 예쁜 풍경을 볼 수 없어요.
산지에서는 아침에 쌀쌀할 수 있으니, 시내와 산지 일정을 함께 잡는다면 걸칠 옷을 챙기면 좋아요.
왓 창롬은 체디 아래 코끼리 조각이 둘러선 모습이 특징이고 왓 체디쳇태우에는 여러 체디가 줄지어 있어요. 서로 다른 구조를 비교해 보면 돌과 벽돌 유적이 그저 반복되는 풍경으로만 보이지 않아요.
왓 카오파놈플렁은 언덕 위에 있어서 공원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평지에서 탑 사이를 걷는 시간과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시간을 함께 잡으면 유적의 배치를 이해하기 좋아요.
공원은 자전거로 둘러보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주변의 쌍칼록 도자기 생산 역사까지 알아보면 사원 유적뿐 아니라 옛 도시의 공예도 이해할 수 있어요.
Si Satchanalai (Thailand) Vacation Travel Video Guide · Expoza Travel
YouTube에서 보기 ↗욤강 가에 있는 별개의 옛 도시로, 코끼리 체디와 탑들 사이를 비교적 한적하게 둘러보는 여행에 어울려요. 수코타이에서 이동하면 반나절 동안 주요 유적과 언덕 전망을 함께 볼 수 있어요.
자전거나 툭툭을 이용하면 편해요. 수코타이에서 공원까지 오는 버스·썽태우 시간과 공원 안을 돌아보는 시간을 따로 계산하면 관람 일정을 짜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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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Supanut Arunoprayote / Wikimedia Commons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