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속 왓아룬에서 조명이 켜진 사원까지
해 질 무렵에는 왓아룬 첨탑에 따뜻한 빛이 닿고, 어두워지면 조명이 켜져 강을 오가는 배와 함께 다른 풍경을 보여줘요. 해가 지기 전후로 머물면 같은 사원이 달라지는 모습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요. 강과 사원 풍경이 목적이라면 노을 시간의 테라스 자리를 예약하세요.
루프탑 · 낮은 부티크 호텔 옥상 · 엘리베이터 없음 · Sala Rattanakosin Hotel
고층 빌딩 대신 짜오프라야강 바로 옆 작은 호텔 옥상에서 왓아룬을 마주 보는 곳이에요. 해 질 무렵에는 사원 첨탑이 따뜻한 빛으로 물들고, 어두워지면 조명이 켜져 강을 오가는 배와 함께 또 다른 풍경을 만들어요. 작고 아늑한 테라스에서 개성 있는 칵테일을 마실 수 있어 왕궁과 왓 포를 둘러본 날 저녁 일정으로 이어가기 좋아요. 왕궁과 왓 포를 둘러본 뒤 저녁에는 강 건너 사원이 빛나는 모습을 보러 올라가 보세요. 높은 타워의 아찔한 높이보다 강과 왓아룬을 가까이 두고 이야기하고 싶은 연인이나 친구와 천천히 칵테일을 즐기기 좋아요.

핀은 시설이 있는 건물 위치예요. 아래 이동 안내와 목적지 이름을 함께 확인하세요.
해 질 무렵에는 왓아룬 첨탑에 따뜻한 빛이 닿고, 어두워지면 조명이 켜져 강을 오가는 배와 함께 다른 풍경을 보여줘요. 해가 지기 전후로 머물면 같은 사원이 달라지는 모습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요. 강과 사원 풍경이 목적이라면 노을 시간의 테라스 자리를 예약하세요.
고층 빌딩 대신 강 바로 옆 작은 호텔 옥상에 있는 바예요. 아늑한 테라스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배가 오가는 모습을 구경하는 저녁에 잘 어울려요.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라 계단을 이용해야 하므로, 계단 이동이 부담스러운 동행과는 이 조건을 먼저 상의해두세요.
왓아룬 첨탑에 노을이 닿는 시간부터 조명이 켜지는 밤까지 머물면 두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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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보며 머물고 싶다면 해당 시간대 자리를 예약하고 방문하세요.
살라 라따나꼬신 호텔 옥상에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계단을 오를 수 있는 분과 함께 방문 계획을 세워주세요.
강 가까운 낮은 호텔 옥상에서 왓아룬을 마주보는 곳이에요. 빌딩 숲을 멀리 내려다보기보다 사원과 배가 오가는 강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도 방문 전에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