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런끄룽Charoen Krungถนนเจริญกรุง

방콕 · 옛 상업거리와 창작 공간이 이어지는 지역

짜런끄룽은 방콕 강변의 오래된 상업 건물과 새 창작 공간이 이어지는 긴 도로와 주변 동네예요. 중앙우체국 안의 태국 창조디자인센터 TCDC, 짜런끄룽30의 옛 창고 일곱 동을 활용한 웨어하우스30이 대표적인 볼거리예요.

중앙우체국의 외관을 본 뒤 창고 지붕 아래 들어선 서점·레코드 가게·카페를 둘러보면 두 건물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쓰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도로 전체가 하나의 시설은 아니어서 먼저 방문할 건물의 위치를 정하는 편이 좋아요.

위치와 가는 방법

방문할 건물 이름으로 목적지 정하기

짜런끄룽은 긴 도로예요. 중앙우체국(Grand Postal Building)과 웨어하우스30(Warehouse 30)은 서로 다른 건물이며, 웨어하우스30의 주소 52–60 Soi Charoen Krung 30, Bang Rak은 그 복합 공간 한 곳의 위치예요.

어떤 볼거리가 있나요?

중앙우체국 안의 디자인센터

오래된 강변 상업지의 중앙우체국 건물 안에는 태국 창조디자인센터 TCDC가 있어요. 큰 건물의 외관을 보고 안쪽의 디자인 관련 공간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건물 외관을 보는 것과 TCDC의 전시·시설을 이용하는 것은 다른 방문이에요. 방문 날짜에 열린 공간이 어디인지에 따라 안쪽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이 달라져요.

전쟁기 창고 일곱 동을 쓴 웨어하우스30

짜런끄룽30의 웨어하우스30은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창고 일곱 동을 다시 쓰는 예술 공간이에요. 창고의 지붕과 구조 아래에 옷·실내 소품·책·꽃·레코드 등을 다루는 가게가 들어서 있어요.

중앙우체국이 디자인센터를 품은 큰 공공 건물이라면, 이곳은 물류에 쓰던 여러 동의 낮은 창고를 작은 가게와 창작 공간으로 바꾼 사례예요. 두 건물을 이어 보면 짜런끄룽의 오래된 상업 시설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다시 쓰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창고 안의 식당과 행사 공간

창고 일부에는 카페·식당·바가 들어서 있어 가게를 둘러보다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음식을 먹는 공간과 물건을 파는 공간이 옛 창고 안에 함께 자리해, 실내의 쓰임이 창고마다 달라요.

일곱째 창고는 영화·워크숍 등을 위한 다목적 공간이에요. 평소의 가게 방문과 달리 개별 행사는 열리는 날짜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라, 같은 창고에 가더라도 방문일에 따라 안에서 만나는 내용이 달라요.

자주 묻는 질문

짜런끄룽은 한 건물이나 정해진 산책 코스인가요?

아니에요. 짜런끄룽은 긴 도로와 주변 동네예요. 중앙우체국·TCDC나 짜런끄룽30의 웨어하우스30처럼 보고 싶은 건물을 골라 방문하는 편이 좋아요.

웨어하우스30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창고 일곱 동을 다시 쓴 공간이에요. 옷·소품·책·꽃·레코드 가게와 카페·식당이 있고, 일곱째 창고는 영화·워크숍 등에 쓰여요.

웨어하우스30 주소가 짜런끄룽 전체의 입구인가요?

아니에요. 52–60 Soi Charoen Krung 30, Bang Rak은 웨어하우스30 한 곳의 주소예요. 중앙우체국이나 다른 건물을 보러 간다면 그 장소를 따로 목적지로 정하세요.

출처 확인일:

공식 출처 보기 · 4개

공유 이미지 출처: Dan Lundberg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