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탑을 본 다음 석고 장식 가까이 다가가기
법당 뒤편에 모인 다섯 프랑 불탑은 멀리서 전체 형태를 감상하기 좋아요. 먼저 탑의 높낮이와 배치를 본 뒤 가까이에서 벽과 건물의 석고 장식을 살펴보세요. 흰 건물이라고 한눈에 넘기기보다 장인이 만든 작은 문양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 사원의 정확한 시작 시기는 단정하기 어려워요. 오래된 시대부터 이어진 사원이라는 점만 기억하고, 눈앞의 불탑과 남아 있는 장식을 중심으로 펫차부리의 공예를 감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