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부터 티크 문과 조각까지 함께 둘러보기
법당에서는 오래된 벽화를 살펴보고, 티크 목조 강당에서는 조각과 금빛 문 장식을 함께 보세요. 그림이 남은 벽과 나무를 깎아 만든 문은 감상하는 방식이 달라, 같은 사원에서도 회화와 목공예를 번갈아 즐길 수 있어요. 기둥 위에 세운 도서관도 주요 볼거리예요. 건물의 전체 구조를 먼저 본 뒤 문과 나무 장식을 가까이 살펴보세요. 적어도 아유타야 시대부터 이어진 사원이라는 배경을 알고 보면 새로 만든 건물만 보는 여행과는 다른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