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껫에서 쿤한으로
시사껫 시내에서 221번과 2211번 도로를 따라 쿤한으로 이동해요. 쿤한 로터리에서 2128번 도로로 들어가 약 50m 후 다시 우회전하면, 약 100m 앞 왼쪽에 사원이 있어요.
วัดป่ามหาเจดีย์แก้ว · 시사껫
시사껫에서 재료부터 색다른 사원을 보고 싶다면 쿤한의 백만 병 사원을 찾아가보세요. 주민들이 기증한 색유리병으로 건물을 만들고 병뚜껑으로 모자이크를 꾸민 곳이에요. 멀리서는 하나의 벽과 지붕으로 보이던 표면이 가까이 다가가면 익숙한 병들로 나뉘어 보여요. 정식 이름은 왓 빠마하체디깨우예요. 1984년 병을 모으기 시작해 주요 전각을 짓는 데 2년이 걸렸고, 연못 가운데 수계당에는 흰 옥 불상도 모셔져 있어요. 재활용이나 건축에 관심 있는 친구·가족과 유리병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찾아보며 둘러보기 좋아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시사껫 시내에서 221번과 2211번 도로를 따라 쿤한으로 이동해요. 쿤한 로터리에서 2128번 도로로 들어가 약 50m 후 다시 우회전하면, 약 100m 앞 왼쪽에 사원이 있어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Pa Maha Chedi Kaew, Temple of a Million Bottles · วัดป่ามหาเจดีย์แก้ว
색유리병은 벽과 장식의 재료로, 병뚜껑은 모자이크의 재료로 쓰였어요. 먼저 건물 전체의 색과 선을 본 뒤 가까이에서 병이 반복되는 모양을 찾아보세요. 평소 버리는 재료가 사원 건축으로 바뀐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어요. 재활용에 관심 있는 동행과 어떤 부분에 어떤 재료를 썼는지 이야기하며 관람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사원은 특이한 재료를 구경하는 건물인 동시에 참배 공간이에요. 연못 가운데 있는 수계당에는 흰 옥 불상이 모셔져 있어, 유리병 외관과 물 위 건물을 바라본 뒤 불교 사원의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1984년에 주민들이 병을 모으기 시작했고 주요 전각을 짓는 데 2년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알면, 작은 재료들이 모여 지금의 큰 건물이 된 과정도 떠올려볼 수 있어요.
주민들이 기증한 색유리병을 건물 재료로 사용했고 병뚜껑으로 만든 모자이크도 있어요. 조금 떨어져 건물 전체를 본 뒤 벽과 장식 가까이에서 병이 반복되는 모양을 찾아보세요. 연못 가운데 수계당과 흰 옥 불상도 있는 사원이므로 재료만 구경하고 끝내지 않고 참배 공간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추가 자료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Mark Fischer ·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