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운 불상과 앉은 불상 세 구
법당 터에는 큰 불상 세 구가 남아 있어요. 한 구는 누워 있고 두 구는 앉아 있어, 각 자세를 바라보며 같은 공간에서 불상을 어떻게 배치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라테라이트 건축과 불상이 남은 옛 왕실 사원의 모습이에요. 불상만 가까이 보지 말고 조금 물러나 법당의 터와 함께 바라보세요. 지붕과 벽이 없는 지금도 불상의 자리와 건물 기단을 통해 옛 종교 공간을 짐작할 수 있어요.
วัดพระแก้ว · 캄팽펫
캄팽펫 옛 도심에서 탑과 불상이 남은 왕실 사원 터를 걸어보고 싶다면 왓프라깨우를 찾아보세요. 건물이 동서로 길게 이어지고, 큰 불상 세 구가 있는 법당 터를 볼 수 있어요. 한 구는 누워 있고 두 구는 앉아 있어 불상의 자세와 남은 건물의 배치를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수코타이·시삿차날라이와 함께 세계유산에 속한 캄팽펫 역사공원 안의 사원이에요. 종 모양 불탑을 본 뒤 법당 터로 걸어가 라테라이트 불상들을 차례로 바라보세요. 방콕의 에메랄드 사원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다른 도시의 옛 사원 유적이므로 목적지에는 캄팽펫까지 함께 넣으시면 돼요. 누운 불상과 앉은 불상을 차례로 바라보며, 오래된 왕실 사원의 터를 동행과 천천히 걸어보세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법당 터에는 큰 불상 세 구가 남아 있어요. 한 구는 누워 있고 두 구는 앉아 있어, 각 자세를 바라보며 같은 공간에서 불상을 어떻게 배치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라테라이트 건축과 불상이 남은 옛 왕실 사원의 모습이에요. 불상만 가까이 보지 말고 조금 물러나 법당의 터와 함께 바라보세요. 지붕과 벽이 없는 지금도 불상의 자리와 건물 기단을 통해 옛 종교 공간을 짐작할 수 있어요.
사원은 캄팽펫 옛 성벽 안 중심부에 있고 건물이 동서 방향으로 길게 이어져요. 종 모양 탑을 기준으로 법당 터와 불상 쪽으로 걸어가며 건물이 이어지는 방향을 살펴보세요. 작은 전각 하나를 보고 나오는 곳이 아니라 유적 전체를 걸어 다니며 둘러보는 곳이에요. 캄팽펫 역사공원은 수코타이·시삿차날라이와 함께 세계유산에 속해요. 방콕 왕궁 안의 왓프라깨우와 같은 장소는 아니니, 에메랄드 불상을 보러 가는 곳과 헷갈리지 않게 알아두세요.
아니요. 캄팽펫 역사공원 성벽 안의 옛 왕실 사원 유적이에요. 종 모양 탑과 큰 불상 세 구가 남은 법당 터를 보며 걷는 곳으로, 방콕 왕궁의 에메랄드 불상을 보러 가는 일정과는 달라요. 목적지에 캄팽펫 지역명까지 넣어 찾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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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Kriengsak Jirasirirojanakorn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