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 시내에서 공항 방향의 매꼭 로드로
치앙라이 시내에서 공항 방향으로 약 4km 떨어진 림꼭 지역, 매꼭 로드 쪽에 있어요. 목적지는 Wat Rong Suea Ten 또는 Blue Temple로 찾으시면 돼요. 흰 건축으로 알려진 White Temple은 다른 장소이니 함께 방문하더라도 각각 이동할 시간을 잡아두세요.
วัดร่องเสือเต้น · 치앙라이
치앙라이에서 선명한 색의 사원 건축을 보고 싶다면 청색사원 왓 롱쓰아뗀을 찾아가보세요. 푸른 전각과 금빛 장식, 입구의 커다란 나가가 한눈에 들어와요. 전각 안에는 흰 불상이 있어, 바깥의 강한 색과 안쪽 불상의 밝은 모습을 차례로 감상할 수 있어요. 청색사원의 전각에는 백색사원 작가의 제자가 이어받은 미술이, 입구 나가에는 블랙하우스 작가의 공예에서 받은 영향이 담겨 있어요. 푸른 건물 전체를 본 뒤 나가의 굽은 몸체와 지붕의 장식을 가까이 살펴보세요. 치앙라이의 여러 사원을 둘러보는 동행과 색뿐 아니라 조각의 표현도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치앙라이 시내에서 공항 방향으로 약 4km 떨어진 림꼭 지역, 매꼭 로드 쪽에 있어요. 목적지는 Wat Rong Suea Ten 또는 Blue Temple로 찾으시면 돼요. 흰 건축으로 알려진 White Temple은 다른 장소이니 함께 방문하더라도 각각 이동할 시간을 잡아두세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Rong Suea Ten, Blue Temple · วัดร่องเสือเต้น
청색사원이라는 별칭은 전각의 푸른 외관에서 왔어요. 멀리서 건물 전체의 선명한 색을 감상한 뒤, 가까이 다가가 문과 처마 주변의 장식도 살펴보세요. 푸른색으로 칠한 표면을 따라 여러 모양의 조형이 이어져 있어요. 불교와 신화를 바탕으로 한 조형이 건물 곳곳에 더해졌어요. 전통 사원의 지붕 형태를 보면서도 눈에 띄는 색과 현대적인 장식 표현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색감이 선명한 건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분께도 어울려요.
본당 앞의 큰 나가는 단순히 입구를 꾸미기 위한 조각이 아니에요. 관광청은 검은집 박물관을 만든 타완 닷차니의 공예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고 소개해요. 푸른 전각과 황금색 무늬를 본 뒤 나가의 길게 굽은 몸체를 살펴보면, 건축가와 다른 예술가의 표현이 한 공간에 함께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청색사원을 만든 수라녹은 백색사원을 만든 찰름차이의 제자이기도 해요. 두 사원을 함께 볼 계획이라면 색만 비교하지 말고, 이곳의 나가가 지역의 또 다른 작품을 참조한다는 점도 눈여겨보세요.
청색사원의 푸른색은 사진에 선명하게 남는 색이면서 불교의 가르침을 상징해요. 태국 관광청은 하늘을 닮은 푸른색을 법, 곧 부처의 진실한 가르침과 연결해 설명해요. 금빛 장식은 그 푸른 바탕에서 전각의 선을 또렷하게 드러내요. 본당의 푸른색과 금빛 무늬를 본 뒤 입구 나가의 형태를 다시 보면, 색의 의미와 지역 예술가의 조형 감각을 따로 살펴볼 수 있어요. 백색사원과 함께 볼 때도 단순히 색깔만 다른 사원으로 묶지 않아도 되는 이유예요.
푸른 전각과 흰 불상을 보는 곳에서도 참배 예절은 지켜주세요. 소매 있는 상의와 긴 바지 또는 무릎을 덮는 치마처럼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차림이 좋아요. 전각 안에서는 불상을 참배하는 분들이 있는 자리를 비켜 관람하세요.
둘은 치앙라이에 있는 서로 다른 사원이에요. 청색사원의 전각을 만든 수라녹은 백색사원 작가 찰름차이의 제자예요. 청색사원에는 푸른 전각과 입구의 큰 나가가 있고, 백색사원에는 흰 전각과 상징적인 다리가 있어요.
관광청은 블랙하우스 작가 타완 닷차니의 공예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소개해요. 전각의 푸른색과 금빛 무늬를 본 뒤 입구에서 나가의 굽은 몸체와 머리 장식을 살펴보세요.
장소 자료 확인일:
추가 자료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Chainwit.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