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푸민 벽화와 난의 옛 왕궁 보기
왓 푸민에서는 유명한 속삭이는 연인 벽화를 볼 수 있어요. 이어 마지막 두 통치자의 궁전이었던 난 국립박물관을 둘러보면 사원 벽화와 왕국의 역사를 한 도시 안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THAILAND TRAVEL
왓 푸민 벽화 속에서 서로에게 속삭이는 연인을 보고, 오래된 왕궁과 티크 목조 가옥까지 걸어서 둘러보는 여행이 어울려요. 난은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688km 떨어진 라오스 국경 쪽 강 계곡의 도시예요. 숲과 논으로 둘러싸인 시가지에는 북부 란나 문화가 남아 있으면서도 난만의 옛 왕국 이야기가 전해져요.
마지막 두 통치자의 궁전이었던 난 국립박물관, 1866년 지어진 왕의 티크 가옥, 1885년 성벽의 흔적을 둘러보면 건물마다 도시의 시간이 다르게 남아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시내에서 문화를 보고 나면 시난 국립공원의 파추 절벽이나 구름을 내려다보는 산길로 나가볼 수 있어요. 문화유산과 북부 산지 풍경을 함께 보고 싶은 분에게 어울리는 도시예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난에는 소규모 공항이 있어 방콕에서 비행기로 올 수 있어요. 버스는 방콕에서 약 10시간, 치앙마이에서 약 5시간 걸려요. 시내에서 다니는 방법과 파추 같은 외곽 명소로 가는 방법을 따로 알아두면 도착한 뒤 일정을 짜기 쉬워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계절에 따른 참고 정보로,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2~4월에는 농경지 소각에 따른 연무가 생길 수 있어요. 하늘이 흐린 날에는 아쉽지만 맑고 예쁜 풍경을 볼 수 없어요.
산지에서는 아침에 쌀쌀할 수 있으니, 시내와 산지 일정을 함께 잡는다면 걸칠 옷을 챙기면 좋아요.
왓 푸민에서는 유명한 속삭이는 연인 벽화를 볼 수 있어요. 이어 마지막 두 통치자의 궁전이었던 난 국립박물관을 둘러보면 사원 벽화와 왕국의 역사를 한 도시 안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1866년 왕의 티크 가옥과 1885년 성벽 흔적, 차오퐁캄 가옥을 함께 보세요. 큰 사원만 둘러볼 때와 달리 목재 건물과 옛 도시의 경계를 보면서 난의 생활과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어요.
시난 국립공원의 파추 절벽은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80km 떨어져 있어요. 도심 문화유산과는 따로 이동해야 하는 곳이라, 산과 구름 풍경을 보고 싶다면 시내는 다른 날에 보거나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으면 좋아요.
5 Things To Do in NAN THAILAND | Ancient Salt Wells Khao Soi Noodles 🍜 and MORE · Gary Butler - The Roaming Cook
YouTube에서 보기 ↗왓 푸민의 벽화, 왕궁이었던 국립박물관, 티크 가옥, 옛 성벽을 차례로 둘러보면 좋아요. 사원 그림과 왕실 건축, 도시의 흔적을 함께 볼 수 있어 난의 역사를 여러 면에서 이해할 수 있어요.
시내 산책 중에는 보기 어려워요. 시난 국립공원에 있는 절벽으로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80km 떨어져 있어요. 시내의 사원·가옥과 달리 걸어서 다니는 곳이 아니라 산지로 나가는 별도 일정으로 잡는 편이 좋아요.
출처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Ellnik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