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항에서 남쪽으로
난 공항에서 남쪽으로 약 4.5km, 101번 국도를 따라 차로 약 15분 거리예요. 시내 파콩 로드에 있는 왓 푸민을 목적지로 지정해주세요.
วัดภูมินทร์ · 난
난에서 벽화를 오래 둘러볼 사원을 찾는다면 왓 푸민을 추천해요. 남성이 여성의 귀에 대고 이야기하는 속삭이는 연인 벽화가 유명하지만, 주변에는 불교 이야기와 난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 장면도 이어져 있어요. 한 장면을 찾아본 뒤 벽면 전체를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십자형 수계당에는 네 방향을 향한 불상이 있고 전각 바깥에는 나가 조각도 있어요. 그림을 좋아하는 연인이나 친구와 벽화 속 인물과 생활 모습을 함께 보며 이야기하고, 밖으로 나와 건물의 형태도 살펴보세요. 1596년에 지어 19세기에 복원한 사원에서 난의 미술과 건축을 함께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난 공항에서 남쪽으로 약 4.5km, 101번 국도를 따라 차로 약 15분 거리예요. 시내 파콩 로드에 있는 왓 푸민을 목적지로 지정해주세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Phumin (Nan) · วัดภูมินทร์
벽화에서 남성이 여성에게 귓속말하는 장면을 먼저 찾아보세요. 두 사람의 표정과 자세를 본 뒤에는 주변의 큰 그림도 살펴보면 좋아요. 불교 이야기뿐 아니라 난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함께 그려져 있어, 유명한 한 장면만 보고 나올 때보다 더 많은 인물과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그림을 좋아하는 동행과 눈에 들어온 장면을 서로 이야기하며 둘러보기 좋아요.
십자형 수계당에는 네 방향을 향한 불상이 있어요. 벽화만 보고 지나치지 말고 불상이 어떤 방향으로 놓였는지, 바깥 계단의 나가 조각이 전각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살펴보세요. 그림은 벽면 가까이에서, 건축은 조금 떨어져 전체 모습을 보면 서로 다른 볼거리가 보여요. 그래서 같은 사원에서 난의 회화와 건축을 차례로 볼 수 있어요.
그 장면이 대표적이지만 주변의 큰 벽화에는 불교 이야기와 난 사람들의 일상도 담겨 있어요. 연인 장면을 찾은 뒤 벽을 따라 다른 인물들을 보고, 네 방향의 불상과 바깥 나가 조각도 함께 둘러보세요. 회화와 건축을 같이 볼 수 있는 사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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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WT-fr) Ellnik at French Wikivoyage · CC BY-SA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