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쁘라짝 공원에서 도시의 아침 보기
큰 호수 주위로 산책과 운동을 하는 도시 공원이에요. 외곽 유적이나 호수로 나가기 전 도심에서 걷고 쉬는 시간을 만들기 좋아요.
THAILAND TRAVEL
농쁘라짝 호수 공원에서 아침 산책을 하고, 선사시대 도자기를 볼 수 있는 반치앙과 연꽃 호수로 나가는 이산의 거점도시예요. 우돈타니는 방콕에서 약 560km 떨어져 있고 자체 공항과 철도, 쇼핑몰이 있어 도심 편의를 이용하면서 주변을 여행하기 좋아요. 호수 둘레에는 아침저녁으로 운동하고 걷는 주민들이 있어 관광시설과는 다른 생활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동쪽 약 35km의 반치앙은 선사시대 무덤과 도자기가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고, 남쪽 레드로터스 호수에서는 이른 아침 배를 타고 분홍 연꽃 사이를 지나는 일정이 알려져 있어요. 나융 산지의 숲 사원 왓 빠푸꼰과 농카이·메콩강 방향은 따로 다녀와야 하는 곳이에요. 서로 다른 방향의 외곽 볼거리를 골라, 시내에서 쉬는 날과 나눠 다녀오면 한결 알찬 이산 여행이 돼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방콕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야간열차나 버스로 약 8~10시간 걸려요. 농카이까지는 약 1시간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메콩강 여행과 이어가기 좋아요. 다만 외곽의 반치앙·연꽃 호수·숲 사원은 따로 이동해야 해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계절별 참고 정보예요.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2~4월에는 농경지를 태우면서 생기는 연무로 시야가 흐릴 수 있어요. 하늘이 흐린 날에는 아쉽지만 맑고 예쁜 풍경을 볼 수 없어요.
큰 호수 주위로 산책과 운동을 하는 도시 공원이에요. 외곽 유적이나 호수로 나가기 전 도심에서 걷고 쉬는 시간을 만들기 좋아요.
도시 동쪽 약 35km에 있는 세계유산으로, 선사시대 무덤과 도자기를 볼 수 있어요. 화려한 불교 사원과 달리 아주 오래전 사람들의 생활을 접하는 곳이라 이산의 역사에 관심 있는 분에게 어울려요.
레드로터스 호수는 선선한 시기의 이른 아침에 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왓 빠푸꼰은 나융 산지의 외딴 숲 사원이라서, 두 곳은 이동을 나눠서 다녀오는 편이 좋아요.
A Local's Guide to Udon Thani—Secret Thailand · Travel + Leisure Southeast Asia
YouTube에서 보기 ↗반치앙 선사 유적과 레드로터스 호수, 숲 사원을 보고 농카이·메콩강으로 이어가는 여행의 거점이에요. 도심 공원과 쇼핑몰을 이용하면서 방향이 다른 외곽 목적지를 나눠서 다녀오기 좋아요.
선선한 시기의 이른 아침에 배를 타고 둘러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꽃과 호수의 실제 모습은 계절과 당일 여건에 따라 달라지니, 시내 산책과 외곽 호수 이동은 나눠서 일정을 잡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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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Stefan Fussan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