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불의 흰 돌과 벽면의 이야기를 함께 보기
법당에 모신 흰 대리석 와불은 부처가 열반에 드는 모습을 표현한 불상이에요. 큰 불상의 전체 모습만 사진에 담기보다 얼굴과 누운 자세를 차분히 살펴보세요. 주위 벽면에는 부처의 생애와 전생 이야기도 담겨 있어 불상과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산림보호구역의 산지에 자리한 사원이라 건물 바깥의 풍경도 관람의 일부예요. 불상을 본 뒤에는 법당과 주변 숲이 어우러진 풍경도 함께 보세요. 지도 핀은 대략적인 사원 위치이므로 차량으로 갈 때는 현장의 사원 안내를 보고 실제 진입로로 들어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