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가 다른 건물을 차례로 둘러보기
수계당과 경전 보관 건물, 북을 보관하는 누각은 같은 사원 안에서도 쓰임이 달라요. 한 건물만 대표 사진으로 남기고 돌아가기보다 지붕의 모양과 장식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세요. 티크 목재 승방과 여러 불탑까지 함께 보면, 사원이 예불만 드리는 건물 한 채가 아니라 여러 기능을 가진 공간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어요.
วัดเด่นสะหลีศรีเมืองแกน · 치앙마이
치앙마이에서 란나 건축의 여러 모습을 한곳에서 둘러보고 싶다면 매땡의 왓 반덴을 찾아가보세요. 수계당과 경전 보관 건물, 북을 두는 누각, 티크 목재 승방과 불탑들이 경내에 모여 있어요. 하나의 큰 불상보다 건물마다 달라지는 지붕과 목재 장식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사원이에요. 정식 이름은 왓 덴살리시므앙깬이며, 오래된 지역 사원이 최근 수십 년 동안 크게 확장된 곳이에요. 치앙마이 시내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걸리는 매땡 인타킨 지역에 있으니 시내 사원 산책과는 별도로 다녀오세요. 건축이나 장인들의 공예를 좋아하는 동행과 여러 전각을 천천히 비교하며 둘러보기 좋아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수계당과 경전 보관 건물, 북을 보관하는 누각은 같은 사원 안에서도 쓰임이 달라요. 한 건물만 대표 사진으로 남기고 돌아가기보다 지붕의 모양과 장식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세요. 티크 목재 승방과 여러 불탑까지 함께 보면, 사원이 예불만 드리는 건물 한 채가 아니라 여러 기능을 가진 공간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어요.
경내에는 란나 장인들의 건축과 십이지 사당이 있어요. 멀리서 건물 전체의 지붕선을 본 뒤 가까이에서 목재 장식을 살펴보세요. 같은 란나 양식 안에서도 건물마다 어떤 재료와 모양을 택했는지 비교하며 둘러보기 좋아요. 오래된 지역 사원에 최근의 확장이 더해진 곳이므로, 모든 건물을 같은 시기에 지은 옛 유적으로 생각하지는 마세요.
아니요. 치앙마이 북쪽 매땡의 인타킨 지역에 있고 시내에서 약 1시간 거리예요. 구시가지 사원들을 걸어서 도는 일정에 바로 이어 붙이기보다, 북쪽으로 이동할 시간을 따로 잡는 편이 좋아요. 경내에 여러 건물이 있어 도착한 뒤에는 지붕과 목재 장식을 비교하며 둘러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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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FredTC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