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독문 서쪽 수텝 로드
치앙마이 구시가지의 수안독문 서쪽, 수텝 로드에 있어요. 구시가지 안의 왓 프라싱과는 다른 사원이므로 사원 이름과 도로를 함께 확인하고 이동해주세요.
วัดสวนดอก · 치앙마이
치앙마이에서 흰 불탑들이 모여 있는 사원을 보고 싶다면 수텝 로드의 왓 수안독을 찾아가보세요. 왕족의 유골을 모신 흰 탑들 뒤로 도이수텝이 보이고, 경내에는 금빛 불탑과 큰 청동 불상을 모신 법당도 있어요. 탑 하나가 눈에 띄는 사원과 달리 여러 흰 탑이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꽃의 정원 사원이라는 뜻의 왓 수안독은 란나 시대인 14세기에 시작됐어요. 흰 탑들의 모양을 차례로 살펴본 뒤 법당의 청동 불상까지 둘러보세요. 치앙마이 서쪽에서 산과 사원 건축을 함께 사진에 담고 싶은 날, 동행과 천천히 경내를 돌아보기 좋아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치앙마이 구시가지의 수안독문 서쪽, 수텝 로드에 있어요. 구시가지 안의 왓 프라싱과는 다른 사원이므로 사원 이름과 도로를 함께 확인하고 이동해주세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Suan Dok · วัดสวนดอก
작은 흰 불탑들이 모여 있는 곳에는 왕족의 유골이 모셔져 있어요. 흰 탑을 배경 장식처럼만 보기보다 누구를 기리는 공간인지 알고 걸으면 사원의 성격도 달리 느껴져요. 탑들의 높이와 모양을 차례로 보고 뒤편의 도이수텝까지 함께 바라보세요. 가까이에서 탑 하나만 볼 때와 여러 탑이 겹쳐 보일 때의 느낌이 서로 달라요.
흰 탑들을 둘러본 뒤에는 금빛 불탑과 큰 청동 불상이 있는 법당으로 걸음을 옮겨보세요. 야외에서는 탑과 산이 만드는 풍경을, 법당에서는 오래된 청동 불상의 형태를 볼 수 있어요. 한 장의 사진을 남기고 끝내기보다 참배 공간까지 함께 둘러보면 이 사원의 볼거리를 골고루 즐길 수 있어요.
왕족의 유골을 모신 불탑들이에요. 흰 탑이 모여 있는 경내와 뒤편의 도이수텝 풍경이 대표적인 모습이지만, 금빛 불탑과 청동 불상을 모신 법당도 함께 볼 수 있어요. 기념 공간과 참배 공간이라는 점을 생각하며 조용히 둘러보세요.
추가 자료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Setawut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