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패문에서 구시가지 북쪽으로
타패문에서 북쪽으로 약 1km,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어요. 치앙마이 구시가지 안에 있는 사원이어서 구시가지 관람 중 함께 방문하기 좋아요.
วัดเชียงมั่น · 치앙마이
치앙마이 구시가지에서 코끼리들이 받치고 있는 불탑을 찾아가보세요. 왓 치앙만의 체디 창롬은 탑 아래의 코끼리 조각과 위쪽 금빛 부분이 함께 눈에 들어오는 건축물이에요. 법당에는 하리푼차이에서 전해졌다고 하는 수정불 프라깨오카오가 모셔져 있어, 탑과 불상을 차례로 둘러볼 수 있어요. 망라이왕이 도시를 세운 이야기와 이어지는 이곳은 전통적으로 치앙마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으로 여겨져요. 구시가지 북동쪽을 걸으며 치앙마이의 시작을 알아보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코끼리의 표정을 가까이 살펴보고 수정불까지 둘러보면, 도심 안에서도 오래된 왕국의 건축과 신앙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타패문에서 북쪽으로 약 1km,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어요. 치앙마이 구시가지 안에 있는 사원이어서 구시가지 관람 중 함께 방문하기 좋아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Chiang Man · วัดเชียงมั่น
탑 아래쪽에 둘러선 코끼리들이 금빛 구조물을 떠받치는 듯한 모습이에요. 먼저 탑 전체를 바라본 뒤 코끼리의 머리와 몸체가 기단에 어떻게 놓였는지 가까이 살펴보세요. 같은 코끼리 조각이 반복돼도 한 방향에서만 보는 것과 탑 주위를 천천히 돌며 보는 느낌은 달라요. 건물 장식에 관심 있는 동행과 조각을 하나씩 찾아보며 둘러보기 좋아요.
이 사원은 도시를 세운 망라이왕과 관련되며, 창건은 전승상 13세기 말로 거슬러 올라가요. 법당의 수정불 프라깨오카오는 하리푼차이에서 전해졌다고 해요.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라는 설명을 읽은 뒤 코끼리 불탑과 수정불을 차례로 보면, 치앙마이 건설 이야기와 다른 옛 왕국의 신앙이 한 사원에 함께 남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코끼리 조각이 받치는 체디 창롬의 전체 모습을 본 뒤 법당의 수정불 프라깨오카오를 둘러보세요. 불탑에서는 기단의 코끼리와 금빛 상부를 함께, 법당에서는 하리푼차이에서 전해졌다는 불상을 볼 수 있어요. 구시가지의 오래된 사원을 자세히 보고 싶은 분께 어울리는 순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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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Supanut Arunoprayote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