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북쪽 운하 건너편으로 가기
아유타야 북쪽을 흐르는 므앙 운하 건너편에 있어요. 옛 도심 안에 모여 있는 유적만 둘러볼 때와는 이동 방향이 달라지므로, 북쪽 사원 방문 순서에 넣어보세요.
วัดหน้าพระเมรุ · 아유타야
아유타야의 무너진 유적들을 본 뒤, 남아 있는 전각 안에서도 불상을 보고 싶다면 왓나프라멘에 들러보세요. 1767년 파괴를 피해 온전한 모습을 지킨 몇 안 되는 사원 중 하나로 알려져 있어요. 왕관을 쓴 불상과 수계당을 보며 옛 사원 건축을 다른 모습으로 볼 수 있어요. 별도 건물에 모신 짙은 녹색의 드바라바티 양식 불상도 놓치지 마세요. 한 사원에서 형태가 다른 불상을 비교하면 불교 미술을 잘 모르더라도 표정과 자세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옛 아유타야섬 북쪽 해자 건너편에 있어, 섬 안 유적을 걷는 일정과는 따로 북쪽 방문 순서를 잡으면 좋아요. 남아 있는 전각 안에서 왕관을 쓴 불상과 짙은 녹색 불상을 차례로 보며, 아유타야 사원의 다른 모습을 살펴보세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아유타야 북쪽을 흐르는 므앙 운하 건너편에 있어요. 옛 도심 안에 모여 있는 유적만 둘러볼 때와는 이동 방향이 달라지므로, 북쪽 사원 방문 순서에 넣어보세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Na Phra Men · วัดหน้าพระเมรุ
아유타야의 여러 사원이 무너진 기단과 탑으로 남은 것과 달리, 왓나프라멘은 1767년 파괴를 피해 남은 사원 건물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바깥에서 전각의 형태를 보고 안에서 왕관을 쓴 불상을 보면, 빈 전각 터만 보고는 떠올리기 어려웠던 사원의 모습을 이해하기 좋아요. 전설에서는 1503년에 세웠다고 전해져요. 정확한 창건 사실로 단정하기보다 사원에 전하는 이야기와 지금 남은 건축을 나누어 살펴보시면 돼요.
왕관을 쓴 불상과 별도 건물에 모신 드바라바티 양식의 짙은 녹색 불상을 차례로 보세요. 같은 경내에서도 얼굴과 장식, 색이 서로 다른 불상을 비교할 수 있어요. 불상 양식을 잘 모르더라도 눈에 보이는 차이를 발견하며 관람하기 좋아요. 사원은 옛 아유타야섬 북쪽 해자 건너편에 있어요. 섬 안 중심 유적과 떨어진 북쪽 사원으로 방문 순서를 잡고, 전각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는 위치와 현장의 출입 안내를 따라주세요.
파괴를 피해 남은 전각과 불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달라요. 벽돌 기단과 무너진 탑을 보는 유적과 달리 왕관을 쓴 불상이 있는 건물 안을 살펴볼 수 있어요. 별도 건물에는 드바라바티 양식의 짙은 녹색 불상도 있어, 한 경내에서 다른 형태의 불상을 비교해보세요.
추가 자료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CKasa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