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빵 시내 중심에서 이동
람빵 시내 중심부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어요. 방콕이나 치앙라이의 왓 프라깨오와 이름이 비슷하므로 왓 프라깨오 돈따오 수차다람으로 검색해주세요.
วัดพระแก้วดอนเต้าสุชาดาราม · 람빵
람빵에서 서로 다른 양식의 사원 건축을 보고 싶다면 왓 프라깨우돈따오를 둘러보세요. 하리푼차이 양식 불탑과 미얀마풍 지붕, 모자이크 장식이 한 경내에 있어요. 탑 전체의 모습을 본 뒤 지붕선과 벽 장식을 차례로 살펴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이곳은 1434년부터 1468년까지 에메랄드 불상을 모셨던 사원이에요. 이후 띠록까랏왕이 불상을 치앙마이로 옮겼으므로 원본을 보러 오는 곳은 아니에요. 북부 불상의 이동 경로에 관심 있는 분이나 람빵의 불교 건축을 좋아하는 동행과 경내를 천천히 둘러보기 좋아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람빵 시내 중심부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어요. 방콕이나 치앙라이의 왓 프라깨오와 이름이 비슷하므로 왓 프라깨오 돈따오 수차다람으로 검색해주세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Phra Kaew Don Tao (Lampang) · วัดพระแก้วดอนเต้าสุชาดาราม
같은 사원 안에서도 불탑과 전각은 모양이 달라요. 불탑의 하리푼차이 양식을 본 뒤 미얀마풍 지붕이 놓인 몬돕과 벽의 모자이크를 살펴보세요. 하나의 양식 이름으로 건물을 모두 묶기보다 탑과 지붕, 벽면을 차례로 보면 북부 사원에 여러 문화가 남은 모습을 눈으로 비교할 수 있어요.
사원에는 1434~1468년 에메랄드 불상을 모셨던 역사가 있어요. 불상은 이후 치앙마이로 옮겨졌고 현재 원본은 방콕에 있으니, 이곳에서는 불상이 옮겨 간 이야기와 남아 있는 건축을 함께 볼 수 있어요. 방콕·치앙라이의 왓 프라깨우와 헷갈리지 않도록 람빵의 왓 프라깨우돈따오 수차다람이라는 전체 이름을 기억해두세요.
원본은 이곳에 없어요. 왓 프라깨우돈따오는 1434년부터 1468년까지 에메랄드 불상을 모셨던 사원이고, 이후 치앙마이로 옮겨졌어요. 지금 방문하시면 그 역사를 알아보고 하리푼차이 불탑과 미얀마풍 건축, 모자이크 장식을 함께 볼 수 있어요.
추가 자료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Arts of Chet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