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문에서 이동
치앙마이문에서 쏭태우 등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어요. 우알라이 은세공 마을에 있는 사원이므로 기사에게 왓 시수판 이름을 함께 보여주면 목적지를 정확히 전달하기 좋아요.
วัดศรีสุพรรณ · 치앙마이
치앙마이에서 은세공으로 꾸민 사원을 보고 싶다면 우알라이 거리의 왓 시수판을 찾아가보세요. 은빛 수계당의 외벽과 지붕에 촘촘한 부조가 이어지고, 가까이에서는 알루미늄과 은으로 표현한 불교 이야기와 장식을 살펴볼 수 있어요. 전체 모습만 찍기보다 작은 조각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1500년에 시작된 사원에 우알라이 마을 사람들이 2008년 보수한 은빛 외관이 더해졌어요. 수계당 내부에는 여성 출입 제한이 있으므로 안에서 보는 시간과 밖에서 보는 시간을 일행과 미리 나눠두세요. 사원 전체의 출입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어서, 밖에서도 은세공과 란나 건축의 섬세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치앙마이문에서 쏭태우 등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어요. 우알라이 은세공 마을에 있는 사원이므로 기사에게 왓 시수판 이름을 함께 보여주면 목적지를 정확히 전달하기 좋아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Sri Suphan, Silver Temple · วัดศรีสุพรรณ
우알라이는 은세공으로 알려진 동네예요. 마을 사람들이 2008년 수계당을 보수하면서 알루미늄과 은을 입힌 지금의 외관을 만들었어요. 건물 전체가 은빛으로 보이는 자리에서 사진을 남긴 뒤 외벽 쪽으로 다가가보세요. 불교 이야기와 사원의 역사를 표현한 부조가 벽과 지붕을 따라 이어져, 장신구의 작은 세공을 보듯 세부를 살피는 시간이 즐거워요.
란나 양식 수계당 안의 금빛 불상은 바깥 은빛 장식과 대비돼요. 다만 여성의 출입 제한은 이 수계당 내부에 적용돼 같은 일행도 둘러볼 수 있는 범위가 달라요. 외부만 관람하는 방문객도 건물의 지붕선과 부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니, 안에 들어가는 사람을 기다리는 일정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외관을 함께 감상해보세요.
여성은 은빛 수계당 내부에 들어갈 수 없어요. 사원 전체가 아니라 해당 건물 안에 적용되는 조건이에요. 밖에서 외벽의 세공을 보는 시간과 내부에 들어가는 일행의 관람 시간을 나누고, 건물 밖에서 다시 만날 자리를 정해두면 함께 방문하기 편해요.
아니요. 제한되는 곳은 은빛 수계당 내부이며 사원 전체가 아니에요. 여성 방문객은 수계당 바깥에서 지붕과 외벽의 은빛 부조를 감상할 수 있어요. 일행 중 내부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면 관람을 마친 뒤 만날 곳을 정해두면 좋아요.
태국정부관광청의 사원 안내에는 운영시간이 08:00~18:00이며 공휴일 휴무라고 나와 있어요. 토요일 거리 풍경을 보려는 일정과 사원 내부를 보는 일정은 따로 잡아주세요. 내부 관람이 목적이라면 사원 개방 시간에 맞춰 방문하시면 돼요.
추가 자료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Justraveling.com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