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푼 시내에서 왓 꾸꿋으로
람푼 시내 중심부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예요. 지도에서는 Wat Chamadevi 또는 Wat Ku Kut을 찾아가시면 돼요. 두 이름이 같은 사원을 가리키므로 다른 장소로 나눠 방문할 필요는 없어요.
วัดจามเทวี · 람푼
람푼에서 오래된 탑의 불상 조각을 자세히 보고 싶다면 왓 차마테위를 찾아가보세요. 현지에서 왓 꾸꿋이라고도 부르는 사원으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네모난 불탑의 네 면에 불상이 줄지어 서 있어요. 금빛 표면보다 탑의 구조와 조각을 보는 데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사원 이름은 하리푼차이 왕국의 첫 통치자로 전해지는 차마테위 여왕에서 왔어요. 여왕의 유골을 모셨다고 전해지는 수완창꼿 불탑과 팔각형 랏따나 불탑을 차례로 둘러보세요. 역사를 좋아하는 동행과 네모난 탑, 팔각형 탑의 모양을 비교하면 오래된 북부 건축을 좀 더 가까이 즐길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람푼 시내 중심부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예요. 지도에서는 Wat Chamadevi 또는 Wat Ku Kut을 찾아가시면 돼요. 두 이름이 같은 사원을 가리키므로 다른 장소로 나눠 방문할 필요는 없어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Chamadevi, Wat Ku Kut · วัดจามเทวี
수완창꼿 불탑은 네모난 층이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형태예요. 각 층의 벽감에 불상이 서 있어 네 면을 합하면 60구가 된다고 람푼 지방정부는 설명해요. 탑 전체가 보이는 자리에서 층의 모양을 살핀 뒤 가까이 다가가 층마다 불상이 모셔진 자리를 살펴보세요. 하나의 큰 불상을 보는 사원과 달리 같은 형태가 건축 전체에 반복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수완창꼿 불탑에는 차마테위 여왕의 유골을 모셨다고 전해져요. 경내에는 팔각형의 랏따나 불탑도 남아 있어, 같은 사원에서도 바닥 모양과 탑의 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어요. 창건 이야기와 여왕의 역사를 알고 둘러보면 낡은 벽돌 건물이 아니라 하리푼차이 왕국의 역사가 남은 사원으로 보여요.
같은 사원이에요. 람푼에서는 왓 꾸꿋이라는 이름도 사용해요. 네모난 다섯 층의 수완창꼿 불탑과 팔각형 랏따나 불탑이 주요 볼거리이므로, 이름이 다른 두 사원을 찾아 이동할 필요는 없어요.
태국정부관광청은 람푼 시내 중심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로 안내해요. 목적지는 Wat Chamadevi 또는 Wat Ku Kut으로 찾으시면 돼요. 사원은 08:00~17:00에 자유 관람으로 알려져 있으니 그 시간 안에 두 불탑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잡으세요.
추가 자료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Mr.Surachai Harntai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