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사원에서 몬족 주민들의 이야기 알아보기
루앙포웃따마는 지역의 몬족·카렌족 주민들과 함께 사원을 세운 승려예요. 몬족 건축 양식과 금빛 불탑을 보며, 사원이 국경 가까운 여러 주민의 생활과 신앙을 이어 온 곳이라는 배경을 함께 알아보세요. 댐 건설 뒤 물에 잠긴 옛 사원은 현재 경내와 떨어져 있어요. 지금의 사원에 차로 도착했다고 옛 건물까지 곧바로 걸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옛 터를 함께 보고 싶은 분은 수위가 낮을 때 배를 타고 따로 둘러본다고 생각하고, 당일 갈 수 있는 범위를 배편과 함께 정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