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서쪽 수텝 지역으로
치앙마이 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시내 중심부에서는 약 20분 거리예요. 구시가지의 사원들과는 떨어져 있으므로 왓 우몽을 별도 목적지로 정해 이동하면 좋아요.
วัดอุโมงค์สวนพุทธธรรม · 치앙마이
치앙마이의 화려한 전각들을 둘러본 뒤 숲속 사원도 걸어보고 싶다면 왓 우몽에 가보세요. 나무 사이에 벽돌 터널과 불탑이 놓여 있고, 경내에는 불교의 가르침을 적은 표지판들이 있어요. 건물 하나를 빨리 보고 나오기보다 숲길과 오래된 건축을 천천히 둘러보는 곳이에요. 네 입구가 있는 터널은 승려들의 명상 수행을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져요. 개방된 통로를 걸은 뒤 위쪽 불탑과 나무 사이 경내까지 둘러보세요. 친구나 가족과 조용히 걷고 싶은 날에도 어울리지만, 수행자들이 머무는 곳에서는 목소리를 낮추고 출입 표지를 따라주세요. 도시의 번화한 길에서 벗어나 숲과 사원 건축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위치와 연결된 안내를 볼 수 있어요.
핀은 사원의 대표 위치예요. 실제 출입구·주차장은 현장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치앙마이 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시내 중심부에서는 약 20분 거리예요. 구시가지의 사원들과는 떨어져 있으므로 왓 우몽을 별도 목적지로 정해 이동하면 좋아요.
지도에서 찾을 이름Wat Umong, Tunnel Temple · วัดอุโมงค์สวนพุทธธรรม
터널은 승려들이 명상 수행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전해져요. 관광청은 14세기 왕이 네 입구를 갖춘 터널을 만들게 했다고 소개해요. 개방한 통로로 들어서면 바깥 숲과는 다른 벽돌로 지은 건물 안 공간으로 이어져요. 개방된 터널을 걸은 뒤에는 그 위쪽의 불탑을 올려다보세요. 벽돌 통로와 숲 위로 솟은 탑을 함께 보면, 수행을 위한 통로와 참배 공간이 겹쳐 있는 사원의 구조가 보일 거예요. 수행자 공간의 출입 표지는 따라주세요.
란나의 초대 맹라이 왕이 치앙마이를 세울 무렵 스리랑카에서 온 승려들이 수행할 수 있도록 대나무 숲을 바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사원의 건축에도 스리랑카 양식이 반영됐다고 알려져 있어요. 숲은 승려들이 도시에서 떨어져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곳이에요. 불탑과 터널을 둘러본 뒤에는 나무 사이 경내도 천천히 걸어보세요. 오래된 건축과 숲을 함께 바라보며 쉬어 갈 수 있어, 올드시티의 화려한 사원들과는 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경내 곳곳에는 1949–1966년 주지를 지낸 빤야 난타픽쿠의 불교 가르침을 적은 표지판이 있어요. 불탑과 터널을 보고 나무 사이를 걷다가 표지판도 살펴보세요. 숲을 따라 흩어져 있는 건축과 글을 차례로 보며 천천히 둘러보기 좋아요.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일반 관람과 별도로 일정과 진행 언어를 문의해주세요. 사원을 둘러보는 동안에도 수행자들이 머무는 공간에서는 목소리를 낮춰주시면 돼요.
숲길을 걷는 곳이지만 승려들이 수행하는 사원 안이에요. 어깨와 무릎을 덮는 소매 있는 상의와 긴 바지 또는 무릎을 덮는 치마를 준비해주세요. 터널과 나무 사이를 걸을 때도 수행자들이 있는 곳에서는 목소리를 낮춰주세요.
14세기 왕이 승려들의 명상 수행을 위해 네 입구의 터널을 만들게 했다고 관광청은 소개해요. 개방된 통로를 걸은 뒤 위쪽 불탑과 나무 사이 경내를 둘러볼 수 있어요.
아니요. 일반 관람에서는 개방된 터널과 숲속 경내를 둘러봐요. 명상 프로그램 참여에는 별도 일정과 진행 언어가 있어, 일반 관람만으로 언제든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은 아니에요.
장소 자료 확인일:
추가 자료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Vano111ru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