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랑·디북 로드에서 상가 건축 보기
중국·포르투갈 양식 상가를 따라 카페와 갤러리, 작은 박물관이 있어요.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기보다 가게와 전시를 함께 둘러보면 휴양섬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THAILAND TRAVEL
파스텔색 상가와 작은 카페를 걸으며 푸켓의 건축과 음식을 즐기는 곳이에요. 푸켓 타운은 섬의 주도이자 문화 중심지로, 탈랑 로드와 디북 로드 주변에 중국·포르투갈 양식 상가와 갤러리, 작은 박물관이 모여 있어요. 해변 리조트에서 보내는 하루와 달리 골목을 걸으며 건물과 동네를 보는 여행이 어울려요.
일요일 저녁에는 탈랑 로드가 시장으로 바뀌고, 주이뚜이·풋쪼 같은 중국계 사당과 10월에 9일 동안 열리는 채식 축제에서는 지역 신앙을 볼 수 있어요. 랑힐에서 시내를 내려다보고 가까운 왓 찰롱까지 가보면 건축과 종교문화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아침에 작은 식당에서 딤섬을 먹거나 호키엔 국수를 맛보는 시간도 이 도시를 즐기는 한 방법이에요.
도시 표시는 여행 지역의 기준점이에요. 장소 핀을 누르면 해당 안내 카드와 상세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일부 위치는 주변 지역을 표시한 기준점이며, 실제 입구나 카메라 설치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방콕에서 푸켓 공항까지 비행기로 약 1시간 30분,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약 45분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공항은 시내 북쪽 약 30km에 있고, 방콕에서 버스로 가면 약 12시간 걸려요. 해변 숙소와 푸켓 타운은 위치가 다르니, 숙소로 이동하는 일정과 구시가지를 방문하는 일정을 나눠 잡으면 좋아요.
우기는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예요. 계절별 안내는 참고용이에요. 해마다 비와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요.
9~10월에는 비가 특히 많아요. 해변·섬까지 함께 여행한다면 5~10월의 해상 상태와 실제 운항 안내도 따로 살펴보세요.
중국·포르투갈 양식 상가를 따라 카페와 갤러리, 작은 박물관이 있어요.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기보다 가게와 전시를 함께 둘러보면 휴양섬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일요일 저녁에는 탈랑 로드의 워킹스트리트에서 음식과 공예품을 볼 수 있어요. 주이뚜이·풋쪼 사당도 시내의 중요한 장소이고, 10월에는 9일 동안 채식 축제의 행렬과 의식이 열려요.
작은 커피숍과 식당에서 딤섬이나 호키엔 국수를 맛보고 랑힐에서 시내를 내려다보세요. 왓 찰롱은 구시가지 밖에 있으니 따로 시간을 내어 다녀올 수 있어요.
EXPLORING PHUKET OLD TOWN in 2024 🇹🇭 Thailand Travel Vlog · Mike and Ashley
YouTube에서 보기 ↗중국·포르투갈 양식 상가와 카페, 갤러리, 사당을 걸어서 보는 문화·음식 여행에 가까워요. 해변에서 쉬는 날과 구시가지에서 딤섬·국수, 건축을 즐기는 날을 나누면 섬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탈랑 로드 시장은 일요일 저녁에 서고, 9일 동안 이어지는 채식 축제는 10월에 열려요. 축제는 해마다 실제 행사일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해 일정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좋아요.
출처 확인일:
공유 이미지 출처: CEphoto, Uwe Arana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