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커리가 처음인데 마싸만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비교적 순한 커리부터 드시고 싶은 분이 골라볼 만해요. 다만 매운 정도와 향신료의 맛은 가게마다 달라서 주문할 때 맵기를 물어보시면 좋아요.
Massaman Curry · แกงมัสมั่น
계피와 카다멈의 향이 나는 마싸만 커리를 드셔보세요. 여러 향신료를 넣어 맛을 낸 진한 커리로, 밥과 함께 천천히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그린 커리와 다른 향을 느껴보고 싶은 분께도 어울려요. 비교적 순한 커리로 알려져 있지만 가게마다 매운 정도는 달라요.

계피·카다멈·정향 같은 향신료의 향이 커리에 배어 있어요. 허브 향이 두드러지는 그린 커리와 나란히 먹어보면 두 커리의 차이를 느끼기 좋아요. 진한 소스를 밥에 조금씩 곁들여 드셔보세요.
비교적 순한 커리여도 매운맛이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마싸만은 태국의 대표 커리 가운데 하나로, 중부 식문화 안내에서도 소개하는 음식이에요. 특정 도시에서만 먹는 음식은 아니에요. 태국 커리가 처음이라면 마싸만으로 시작해보고, 허브와 고추의 맛이 궁금해질 때 그린 커리도 드셔보셔도 좋아요.
비교적 순한 커리부터 드시고 싶은 분이 골라볼 만해요. 다만 매운 정도와 향신료의 맛은 가게마다 달라서 주문할 때 맵기를 물어보시면 좋아요.
음식 이름만으로 할랄 여부를 정할 수는 없어요. 사용한 고기와 조미료, 식당의 인증을 함께 확인해주세요.
음식과 지역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아래 자료도 함께 읽어보세요. 재료와 조리법은 가게마다 다를 수 있어요.
출처 확인일: 2026-10-15
최근 배포일: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