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램에서 들어오는 열차
- 매끌롱역 도착
- 08:30 · 11:10 · 14:30 · 17:40
- 열차 방향
- 반램에서 출발해 시장 구간을 거쳐 매끌롱역에 도착하는 방향이에요.
사뭇송크람 · 운행 철로를 따라 장이 서는 시장
매끌롱 기찻길 시장은 매끌롱역 가까이 실제 열차가 드나드는 철로 옆에 자리한 생활시장이에요. 플라투 생선과 채소·과일, 커리 페이스트를 파는 가게 앞에서 장을 보다가 열차 접근 신호가 울리면 상인들이 차양을 접고 선로 쪽 물건을 치워요. 열차가 지나간 뒤에는 다시 차양을 펴고 장사를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철길을 따라 생선과 과일 가게를 둘러보고, 열차가 다가오면 달라지는 가게 앞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어요. 기차가 지나가는 순간뿐 아니라 열차가 떠난 뒤 다시 장이 서는 모습까지 보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Mae Klong Railway Station area, Mae Klong, Mueang Samut Songkhram, Samut Songkhram
방콕에서 기차로 오신다면 웡위안야이역에서 마하차이역까지 간 뒤, 나룻배로 강 건너 타찰롬 쪽으로 이동해요. 그곳의 반램역에서 매끌롱행 열차로 갈아타시면 돼요. 두 철도 구간 사이에 강이 있어 한 열차를 타고 매끌롱까지 곧장 갈 수는 없어요.
기차와 나룻배를 차례로 타며 이동하는 여정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암파와 수상시장까지 가실 분은 매끌롱에서 다시 이동해야 하며, 열리는 요일도 다르므로 두 시장의 방문 날짜를 맞춰 일정을 잡아주세요.
철도청 TTS가 게시한 매끌롱역의 도착·출발 시각이에요. 시장에서 열차를 기다릴 때 참고할 수 있지만, 각 점포 앞을 지나는 시각과는 차이가 있어요.
열차가 지연되거나 운행이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일 운행 상황은 매끌롱역이나 철도청 안내전화 1690에서 알아보세요.
철도청 TTS 출발 시간표 보기 ↗선로 양옆에는 플라투 생선과 다른 해산물, 채소·과일, 커리 페이스트와 생활용품을 파는 점포가 이어져요. 열차가 오지 않는 동안에도 상인들은 차양 아래 물건을 늘어놓고 장사를 해요. 가족과 함께라면 생선 가게와 과일 가게를 지나며 매끌롱 주민들이 무엇을 사러 오는지 살펴보세요.
시장 이름인 ‘딸랏 롬훕’은 차양을 접는 시장이라는 뜻이에요. 장보기 통로가 철길을 따라 이어지고 진열대가 선로 가까이 놓여 있어, 보통 시장과는 다른 풍경을 열차가 없는 시간에도 볼 수 있어요.
열차 접근 신호가 들리면 상인들이 선로 쪽 물건을 옮기고 천막과 파라솔을 접어요. 열차의 마지막 차량이 지나가면 다시 차양을 펴고 진열대를 내놓아요. 기차가 사라진 뒤 상인들이 다시 물건을 진열하고 손님을 맞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요.
열차가 지날 때 가게를 접는 방식은 1984년 무렵부터 이어진 것으로 전해져요. 열차가 없는 동안에는 주민이 식재료를 사러 오고, 상인들은 차양 아래에서 장사를 계속해요. 잠깐의 열차 통과와 평소의 장보기 모습이 한 공간에서 번갈아 이어지는 시장이에요.
실제 운행하는 철로예요. 상인과 철도 직원의 대피 안내를 따르고, 사진을 찍으려고 선로에 머무르지 마세요.
태국 국영철도 운행 계획상 매끌롱역 도착은 08:30·11:10·14:30·17:40, 출발은 06:20·09:00·11:30·15:30이에요. 역의 도착·출발 시각이므로 시장의 특정 가게 앞을 지나는 순간과는 차이가 있어요. 지연이나 운행 변경도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웡위안야이역에서 마하차이역으로 간 뒤, 배로 타찰롬 쪽에 건너가 반램역에서 매끌롱행 열차로 갈아타는 경로예요. 철도 두 구간과 강을 건너는 배가 이어져요.
네. 이곳은 기차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시설이 아니라 생선·해산물·과일·채소와 커리 페이스트 등을 파는 재래시장이에요. 시장 안내 시간은 06:00–18:00이며 가게별로 여닫는 시간은 달라요. 열차가 올 때는 철로에서 벗어나 상인과 직원이 안내하는 안전한 곳에 서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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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미지 출처: Jason Goh / Wikimedia Commons · CC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