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이 아니면 살 수 없나요?
연중 출하하는 과일로 안내돼요. 다만 가게마다 실제로 파는 품종과 재고는 달라요. 통과일과 손질한 제품을 나눠 살펴보세요.
Papaya · มะละกอ
태국에서 쏨땀을 드셔봤다면 익은 파파야도 맛보세요. 쏨땀에 쓰는 초록 파파야와 달리 익은 과육은 부드럽고 달콤하게 먹어요. 반으로 잘라 검은 씨를 걷어내고 과육을 드시면 돼요. 잘라 담은 과일을 고를 때 익은 파파야를 찾아보셔도 좋아요.

연중 출하
연중 출하 안내
주출하기나 지역 과일의 출하시기를 참고해서 골라보세요. 실제 출하는 산지·품종·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익은 파파야는 부드러운 과육을 즐기는 과일이에요. 덜 익은 파파야는 음식의 재료로도 쓰여 생과일로 먹는 것과 식감이 달라요.
그린 파파야 샐러드인 쏨땀을 통해서도 친숙한 과일이에요. 태국에서는 익은 과일을 먹는 방법과 덜 익은 과일을 음식에 쓰는 방법을 함께 알아볼 수 있어요.
방콕 지역 소매가격 · 2026년 10월 14일
태국 국내무역국이 조사한 품종·등급별 가격이에요. 길거리의 모든 판매점에 같은 가격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에요.
| 과일·품종 | 가격 | 단위 |
|---|---|---|
| 파파야 · 홀랜드 | 40–60바트 | 1kg |
잘라 담은 과일 한 봉지·한 팩 가격과 통과일 kg 가격은 나눠 살펴보세요. 바나나는 이 자료에서 한 송이 가격이에요.
연중 출하하는 과일로 안내돼요. 다만 가게마다 실제로 파는 품종과 재고는 달라요. 통과일과 손질한 제품을 나눠 살펴보세요.
과일로 바로 먹을 익은 파파야인지, 음식에 쓸 그린 파파야인지 구분해 골라주세요. 통과일과 손질한 팩은 가격 단위도 다를 수 있어요.
음식과 지역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아래 자료도 함께 읽어보세요. 재료와 조리법은 가게마다 다를 수 있어요.
출처 확인일: 2026-10-15
최근 배포일: 2026-10-15